저는 작은 회사를 다닙니다. 얼마전 새로 오신 대리님이 계시는데요 처음엔 저를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시길래 너무 감사해서 잘 따랐습니다. 같이 앞으로 잘해보자며 술자리를 가져 술을 마시는 중 성추행을 하시더라구요 혼자 살아서 외롭다느니 와이프랑 별거중이라느니 하시면서 터치 하시길래 불쾌해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똑같이 행동하시길래 많이 취하셔서 그랬구나 했죠 며칠이 지난 후 캐드화면으로 작업도중 웬 여자 사진이 비쳐서 깜짝 놀랬습니다. 뒷자리에 앉으신 대리님이 다벗은 여자사진을 보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그 횟수가 잦아지고 이젠 야동까지 보니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일부러 저러는가 싶어서 너무나 정떨어집니다. 도대체 회사 업무시간에 그런걸 보는 정신상태는 어떤건지... 나이차도 있다보니 말할때도 행동도 거칠게 하시는 부분이 종종 있는데 요즘은 지나치다 싶어서 언행이 지나치십니다...라고 말했더니 비꼬듯이 네~알겠습니다 이러시더라구요... 아직 회사는 더 다녀야겠고 직원수는 적어서 자주 부딪히는데 불편해서 어쩌죠 ㅠㅠ 좋은 방안 부탁드립니다.... 101
변태상사때문에 고민입니다.
저는 작은 회사를 다닙니다.
얼마전 새로 오신 대리님이 계시는데요
처음엔 저를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시길래 너무 감사해서 잘 따랐습니다.
같이 앞으로 잘해보자며 술자리를 가져 술을 마시는 중 성추행을 하시더라구요
혼자 살아서 외롭다느니 와이프랑 별거중이라느니 하시면서 터치 하시길래
불쾌해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똑같이 행동하시길래 많이 취하셔서 그랬구나 했죠
며칠이 지난 후 캐드화면으로 작업도중 웬 여자 사진이 비쳐서 깜짝 놀랬습니다.
뒷자리에 앉으신 대리님이 다벗은 여자사진을 보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그 횟수가 잦아지고 이젠 야동까지 보니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일부러 저러는가 싶어서 너무나 정떨어집니다.
도대체 회사 업무시간에 그런걸 보는 정신상태는 어떤건지...
나이차도 있다보니 말할때도 행동도 거칠게 하시는 부분이 종종 있는데
요즘은 지나치다 싶어서 언행이 지나치십니다...라고 말했더니
비꼬듯이 네~알겠습니다 이러시더라구요...
아직 회사는 더 다녀야겠고 직원수는 적어서 자주 부딪히는데 불편해서 어쩌죠 ㅠㅠ
좋은 방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