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에 대한 아나운서들의 한마디......

marspym200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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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뉴스 24>를 진행 중인 김은혜 앵커 - '이승연씨 누드 주제를 일본군 위안부로 잡은 것은 이 사회에 파장을 일으켜서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의도일 텐데, 이번에는 잘 안통할 것 같습니다. 우리 역사의 한을 더렵히는 막가는 장삿속에 대한 경고일까요? 이번 누드 프로젝트 관련 업체 주가가 오늘 크게 떨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이상 <뉴스24>를 마칩니다' mbc <아주 특별한 아침> 이재용 아나운서 - '무관심해져야 할 것 같다. 무시하고 얘기를 안하면 해당 누드서비스 사이트의 접속 빈도수도 적고 화보 같은 것도 안 사게 된다' ytn의 백지연 앵커 - '좋은 의도였다면 옷을 똑바로 입었어야죠' cbs의 이효연 아나운서 - '진정한 마음과 행동이 결여된 작품은 쓰레기에 불과하다. 진실된 마음과 작가의 예술혼이 담기지 않은 저작물은 제아무리 멋진 포장을 해도 공해요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