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네이트판 여러분 제 억울한 사연 한 번 읽어봐 주세요.
서울 강동구에서 자취를 시작한 비흡연자입니다.
원룸이며
방구조는 방 한칸이며 화장실이 사진에 보이는 문에 위치해 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 집에서 잠을 자던 중 방 안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길래 냄새를 추척해 보니 다름 아닌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수구 코 대고 냄새 맡아봄) 배수구 아니고서는 냄새가 날만한 곳이 없는 구조입니다.
처음 냄새를 확인하고 집주인분께 연락해서 상황 설명을 드렸더니 버럭 화를 내시며 우리집은 담배 냄새가 난 적이 한 번도 없고 냄새가 올라 오는 구조가 아니라며 버락 화를 내시는겁니다. (집주인분 연세 대략 70초반) 그런 후 전화를 바로 뚝 끊어버리십니다.
그 후 한달 동안 담배 연기를 참고 버텼습니다. ( 일 때문에 일주일에 3-4일 정도만 자취방에 와서 잠.)
어쩌다 집에 와서 잘 때마다 방안에 연기가 가득찰 정도로 담배냄새가 들어와서 도저히 못참겠는 겁니다.
마침 오늘 pm 07:30분경 또다시 냄새가 자욱하게 올라와서 집주인분께 집 증거를 보여드리기 위해 전화드렸더니 하시는 말씀이 ... "우리집은 그럴 일 없으니께 불만이면 집 나가 " 이러시는 겁니다. 순간 너무 빡쳐서 이렇게 판에 글 올려봅니다.
그냥 이렇게 울분 삼키며 방 빼는 수밖에 없나요??!
집주인의 갑질
서울 강동구에서 자취를 시작한 비흡연자입니다.
원룸이며
방구조는 방 한칸이며 화장실이 사진에 보이는 문에 위치해 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 집에서 잠을 자던 중 방 안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길래 냄새를 추척해 보니 다름 아닌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수구 코 대고 냄새 맡아봄) 배수구 아니고서는 냄새가 날만한 곳이 없는 구조입니다.
처음 냄새를 확인하고 집주인분께 연락해서 상황 설명을 드렸더니 버럭 화를 내시며 우리집은 담배 냄새가 난 적이 한 번도 없고 냄새가 올라 오는 구조가 아니라며 버락 화를 내시는겁니다. (집주인분 연세 대략 70초반) 그런 후 전화를 바로 뚝 끊어버리십니다.
그 후 한달 동안 담배 연기를 참고 버텼습니다. ( 일 때문에 일주일에 3-4일 정도만 자취방에 와서 잠.)
어쩌다 집에 와서 잘 때마다 방안에 연기가 가득찰 정도로 담배냄새가 들어와서 도저히 못참겠는 겁니다.
마침 오늘 pm 07:30분경 또다시 냄새가 자욱하게 올라와서 집주인분께 집 증거를 보여드리기 위해 전화드렸더니 하시는 말씀이 ... "우리집은 그럴 일 없으니께 불만이면 집 나가 " 이러시는 겁니다. 순간 너무 빡쳐서 이렇게 판에 글 올려봅니다.
그냥 이렇게 울분 삼키며 방 빼는 수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