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성입니다 제가 남들보다 텃세가 심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이게 텃세인지 아니면 저만 싫어하는건지 잘 몰라서 판단이 듣고싶어 회사판에 글을 쓰게됐습니다
첫 직장 다닌지 이제 3개월이 넘었는데요
한달전쯤 새 부서로 배치를 받았습니다 저희 부서에는 저보다 2살 어린 선배가 한명있는데요 왠지 제가 딱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때 부터 저를 보는 눈빛이 마음에 안드는 눈빛이였습니다 처음보는 나한테 설마 악감정이 있겠어?라고 생각하며 오해겠지 하면서 일을 시작했는데요 저와 다른 동기를 대하는 태도부터 남들까지 다 느낄정도로 정말 차이가 심하십니다
같은말을 해도 저한텐 표정부터 안좋으며 대충대충 말하는데요 다른 동기들 한테 말 할 때는 늘 웃으면서 말하네요 제가 그분한테 큰 실수를 했거나 그랬으면 받아들이기라도 할텐데 처음보는 저를 왜저리 띠껍게 생각하는걸까요 같은 동기면 저도 똑같은 태도로 대할텐데 회사 선배라 대들수도 없고.. 늘 상처 받으면서도 선배니까 웃으면서 네네 거리고있네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 조언좀 해주세요 회사가는게 너무 힘드네요........
이유없이 저를 싫어하는 여자선배
첫 직장 다닌지 이제 3개월이 넘었는데요
한달전쯤 새 부서로 배치를 받았습니다 저희 부서에는 저보다 2살 어린 선배가 한명있는데요 왠지 제가 딱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때 부터 저를 보는 눈빛이 마음에 안드는 눈빛이였습니다 처음보는 나한테 설마 악감정이 있겠어?라고 생각하며 오해겠지 하면서 일을 시작했는데요 저와 다른 동기를 대하는 태도부터 남들까지 다 느낄정도로 정말 차이가 심하십니다
같은말을 해도 저한텐 표정부터 안좋으며 대충대충 말하는데요 다른 동기들 한테 말 할 때는 늘 웃으면서 말하네요 제가 그분한테 큰 실수를 했거나 그랬으면 받아들이기라도 할텐데 처음보는 저를 왜저리 띠껍게 생각하는걸까요 같은 동기면 저도 똑같은 태도로 대할텐데 회사 선배라 대들수도 없고.. 늘 상처 받으면서도 선배니까 웃으면서 네네 거리고있네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지 조언좀 해주세요 회사가는게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