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사건을 요약하여 정리합시다. /// 태초에 하느님신분의 나 정기우를 낳아주신 제 어머니 하나님 김형진님이 계셨읍니다. 그리고 어린 날부터 제 친구이다 원수인 사탄 권홍우가 있었읍니다. 대략 1987. 사탄 권홍우가 나 하느님을 짓밟고 세상 1인자가 되겠다고 공언하며 핍박을 대적하기 시작했읍니다. / 1991 천주교에서 영세받으신 제어머니의 인도로 저 정기우역시 천주교에서 영세 견진을 받으며 내 한 몸을 다 바쳐 대한민국을 악의 사탄 홍우 에게서 구원해주겠다고 서원을했고, 그 이후 30여년을 권홍우의 핍박을 당하여 오며 저는 대한민국의 하느님 신분으로서 이나라를안전하게 보우해오고 보호해 왔읍니다. // 그런데 제겐 나이 20살 때부터 독립을 하겠다고 가출하여 분가해간 큰 형 정기오와 뒤따라 분가한 차남 정기주가있읍니다 / 그 이후1997. 제 아버님께서 별세하시고 오늘까지 20여년을 제가 결혼도 못한 채 제 어머니의 세대주 친권자가 되어 홀어머니를 모시고 노후 봉양해왔읍니다. // 그러다 2015. 서창동 주공임대아파트로 새로 이사온 이후, 갑자기 장남 정기오가 미쳐 돌변하여 자기가 바로 사탄 권홍우라 자처하며 저와 저의 어머니를 핍박했읍니다. 그리고 곧 이어 2015 12. 8 제 어머니는 뇌졸증으로 길병원응급실로가셨고, 응급치료후 차남 정기주는 자기는 홍우 예수 신자라며 어머니가 개신교를 안믿어 중풍이 걸리셨다고 정기오와 합세하여 제 어머니를 YWCA 요양원에 임의로 주 계약자 계약을 맺고 입소를 시키고 2년간 퇴원을 시켜주지 않았읍니다. / 그 2년간 제가 제 어머니를 요양원에서 집으로 귀가케 해달라 국민신문고에 6~7차례 수차 진정을 올렸어도 인권위 검경찰청 그 누구도 법으로는 도와줄 수 없다고 이 사건을 해결해주지 않았고, 제어머니의 퇴원을 거부하던 허성숙 요양원장은 2018. 2. 15 제어머니를 강제로 퇴소 시켜 그 날 아침 장남 정기오가 아무도 모르는 교회운영 시설로 129로 모셔갔으며 그후의 소재지와 안부 확인을 안해주고 있읍니다. // 제 어머니는 현재 93세의 고령 중풍 2급 장애자 처지로 한걸음도 걷지 못하시는 심신미약자 처지시고 약간의치매증상도 보이고 계십니다. // 처음 요양원에 입소할 때 어머니가 살아서는 집에 못돌아오신다 정기오가 협박했고 요양원 시절 낙도로 보내버린다협박하던 허성숙 정기오의 핍박에 지쳐 어머니는 기력을 완전 상실하신 산 송장상태이십니다. / 더우기 비상금으로 저와어머니가 뫃아온 저금 1300 만원두 형이 임의로 병원비로 다 사용하고 차남 정기주가 어머니의 노령연금 카드마저 가져가 수중에 차비 한푼 없으십니다 여기에 큰 형수 홍복순이 주민등록증마저 압수해가서 제 어머니는 신원이 누군지 식별조차 불능합니다. /// 이렇게 장남과 차남의 핍박에 시달리시다 미상처에 끌려가신 제 어머니의 안위에 걱정이 되고 불안해 제 마음은 그 고통이 생지옥같습니다. /// 결론을 말씀립니다. 하느님과 사탄간의 투쟁 새 중간에 껴셔 무죄하게 고초당하시는 제 어머니를 속히 자택으로 귀가 시켜주십시요. / 현재 짐작되기엔 무허가 교회시설에서 " 산채로 입관되셔 금일 이미 정기오에 의해 화장당하신 게아닐까?? 두려운 망상이 듭니다. /// 저 하느님 아들을 낳아 죽도록 고생하여 길러준 제어미가 무슨 죄가 있으며, 93세 고령 중풍폐인이신 어미가 사시면 얼마나 더 생존하시겠읍니까??? ㅠㅠ / 어머니의소원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편히 임종하시는 것이셨읍니다. ㅠㅠㅠ / 제 불쌍한 노모님의 마지막 인권을 가엾이 여기셔서 인권위와 검경경찰은 최대한 신속히 구해주시고 도와주십시요. / 그리고 패륜아들 불효자 정기오 정기주에게 법적인 엄벌을 요청합니다. // 저역시 조현병 환자이며 중풍장애자 5급처지가 된 늙고 병든 하느님 처지지만, 제 어머니신상에 터럭이라도 위해 발생시,국민신문고 곧 청와대와 대한민국은 천벌의 복수를 감당해야할 것입니다. 2년간 국민신문고에 배신당한 유감으로 경고합니다
패륜교수 정기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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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느님신분의 나 정기우를 낳아주신 제 어머니 하나님 김형진님이 계셨읍니다.
그리고 어린 날부터 제 친구이다 원수인 사탄 권홍우가 있었읍니다.
대략 1987. 사탄 권홍우가 나 하느님을 짓밟고 세상 1인자가 되겠다고 공언하며
핍박을 대적하기 시작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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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천주교에서 영세받으신 제어머니의 인도로 저 정기우역시 천주교에서 영세 견진을
받으며 내 한 몸을 다 바쳐 대한민국을 악의 사탄 홍우 에게서 구원해주겠다고
서원을했고,
그 이후 30여년을 권홍우의 핍박을 당하여 오며 저는 대한민국의 하느님 신분으로서 이나라를안전하게 보우해오고 보호해 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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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겐 나이 20살 때부터 독립을 하겠다고 가출하여 분가해간 큰 형 정기오와
뒤따라 분가한 차남 정기주가있읍니다
/
그 이후1997. 제 아버님께서 별세하시고 오늘까지 20여년을 제가 결혼도 못한 채
제 어머니의 세대주 친권자가 되어 홀어머니를 모시고 노후 봉양해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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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2015. 서창동 주공임대아파트로 새로 이사온 이후,
갑자기 장남 정기오가 미쳐 돌변하여 자기가 바로 사탄 권홍우라 자처하며
저와 저의 어머니를 핍박했읍니다.
그리고 곧 이어 2015 12. 8 제 어머니는 뇌졸증으로 길병원응급실로가셨고,
응급치료후 차남 정기주는 자기는 홍우 예수 신자라며 어머니가 개신교를 안믿어
중풍이 걸리셨다고 정기오와 합세하여 제 어머니를 YWCA 요양원에 임의로
주 계약자 계약을 맺고 입소를 시키고 2년간 퇴원을 시켜주지 않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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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년간 제가 제 어머니를 요양원에서 집으로 귀가케 해달라 국민신문고에 6~7차례
수차 진정을 올렸어도 인권위 검경찰청 그 누구도 법으로는 도와줄 수 없다고
이 사건을 해결해주지 않았고,
제어머니의 퇴원을 거부하던 허성숙 요양원장은 2018. 2. 15 제어머니를 강제로 퇴소 시켜
그 날 아침 장남 정기오가 아무도 모르는 교회운영 시설로 129로 모셔갔으며
그후의 소재지와 안부 확인을 안해주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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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머니는 현재 93세의 고령 중풍 2급 장애자 처지로 한걸음도 걷지 못하시는
심신미약자 처지시고 약간의치매증상도 보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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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요양원에 입소할 때 어머니가 살아서는 집에 못돌아오신다 정기오가 협박했고
요양원 시절 낙도로 보내버린다협박하던 허성숙 정기오의 핍박에 지쳐 어머니는
기력을 완전 상실하신 산 송장상태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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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기 비상금으로 저와어머니가 뫃아온 저금 1300 만원두 형이 임의로 병원비로 다 사용하고 차남 정기주가 어머니의 노령연금 카드마저 가져가 수중에 차비 한푼
없으십니다
여기에 큰 형수 홍복순이 주민등록증마저 압수해가서 제 어머니는 신원이 누군지 식별조차 불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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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남과 차남의 핍박에 시달리시다 미상처에 끌려가신 제 어머니의 안위에
걱정이 되고 불안해 제 마음은 그 고통이 생지옥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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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말씀립니다.
하느님과 사탄간의 투쟁 새 중간에 껴셔 무죄하게 고초당하시는 제 어머니를 속히
자택으로 귀가 시켜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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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짐작되기엔 무허가 교회시설에서 " 산채로 입관되셔 금일 이미 정기오에 의해 화장당하신 게아닐까?? 두려운 망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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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느님 아들을 낳아 죽도록 고생하여 길러준 제어미가 무슨 죄가 있으며,
93세 고령 중풍폐인이신 어미가 사시면 얼마나 더 생존하시겠읍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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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소원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편히 임종하시는 것이셨읍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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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불쌍한 노모님의 마지막 인권을 가엾이 여기셔서
인권위와 검경경찰은 최대한 신속히 구해주시고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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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패륜아들 불효자 정기오 정기주에게 법적인 엄벌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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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조현병 환자이며 중풍장애자 5급처지가 된 늙고 병든 하느님 처지지만,
제 어머니신상에 터럭이라도 위해 발생시,국민신문고 곧 청와대와 대한민국은
천벌의 복수를 감당해야할 것입니다.
2년간 국민신문고에 배신당한 유감으로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