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어제는 개종을 강요당하다 죽은 여청년 고 구지인 양의 49재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지난 1월 고 구지인 양은 화순펜션에서 그 부모가 개종 장사꾼들 말을 따르며 개종 장소에서 벗어나려는 지인씨를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결국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한 그 배후 조종 개종 목사는 부모 뒤에 숨어 교묘히 법망을 피하고 있으니 세계여성평화그룹 회원들과 세계여성평화 인권위원회 회원 일동은 일제히 “돈벌이 위해 벌인 감금, 폭행, 인권유린 등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및 대비책 마련을 촉구하였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명시되어 있는 대한민국 헌법 아래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기나 한지요! 개종 장사를 하는 목사에게 정당한 법적 처벌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이 어떻게 법치국가라 할 수 있겠는지요? 제2의 제3의 구지인이 나오지 않도록 강제개종목사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함께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서명에 참여하여 생명과 인권유린보호에 앞장서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억울하게 죽어간 청년의 유언입니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과 서명을 촉구합니다
2월 27일 어제는 개종을 강요당하다 죽은 여청년 고 구지인 양의 49재가 있던 날이었습니다.지난 1월 고 구지인 양은 화순펜션에서 그 부모가 개종 장사꾼들 말을 따르며 개종 장소에서 벗어나려는 지인씨를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결국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한 그 배후 조종 개종 목사는 부모 뒤에 숨어 교묘히 법망을 피하고 있으니
세계여성평화그룹 회원들과 세계여성평화 인권위원회 회원 일동은 일제히 “돈벌이 위해 벌인 감금, 폭행, 인권유린 등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및 대비책 마련을 촉구하였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명시되어 있는 대한민국 헌법 아래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기나 한지요!
개종 장사를 하는 목사에게 정당한 법적 처벌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이 어떻게 법치국가라 할 수 있겠는지요?
제2의 제3의 구지인이 나오지 않도록 강제개종목사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함께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서명에 참여하여 생명과 인권유린보호에 앞장서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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