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생활해 보시고, 단독으로 이사가신 분들 계신가요?저희는 탑층이고 아이가 없는데, 이런저런 이유들로 아파트가 불편하지만 또 장점이 있겠죠?먼저 저희 부부는 아이가 없고, 늘 소음에 민감하고 거의 집이 쥐죽은듯이 고요한 편인데아랫층 화장실에서 올라오는 초등저학년과 고학년 여자아이둘의 싸움소리와 아랫집 부부의 발소리가 저희집까지 올라와서 저녁 7시 이후에는 그냥 제가 나가있거나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새벽에도 화장실 사용이 조심스럽고 변기물 내리는것도 참는편이거나 한데, 아랫집은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쿵쿵쿵이고 아이들이 무지막지하게 쥐어뜯고 싸우는데 그소리가 너무 크고, 그 아이들한테 소리지르는 부모들 말도 웅성웅성 들리고 ... 조용하게 있는걸 좋아하는편인데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아랫층 소음 및 엘리베이터 사용 등등의 불편한 것도 있고 해서 단독주택도 괜찮다싶어 장기전으로 생각중인데 아파트에서 -> 단독주택으로 (독채를 전부 쓰는식으로 사시는 분들) 가신 분들의 장,단점을 듣고 싶습니다. 의견 많이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12
혹시 아파트 살다가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신분들
아파트 생활해 보시고, 단독으로 이사가신 분들 계신가요?
저희는 탑층이고 아이가 없는데, 이런저런 이유들로 아파트가 불편하지만 또 장점이 있겠죠?
먼저 저희 부부는 아이가 없고, 늘 소음에 민감하고 거의 집이 쥐죽은듯이 고요한 편인데
아랫층 화장실에서 올라오는 초등저학년과 고학년 여자아이둘의 싸움소리와 아랫집 부부의 발소리가 저희집까지 올라와서 저녁 7시 이후에는 그냥 제가 나가있거나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새벽에도 화장실 사용이 조심스럽고 변기물 내리는것도 참는편이거나 한데,
아랫집은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쿵쿵쿵이고 아이들이 무지막지하게 쥐어뜯고 싸우는데 그소리가 너무 크고, 그 아이들한테 소리지르는 부모들 말도 웅성웅성 들리고 ... 조용하게 있는걸 좋아하는편인데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아랫층 소음 및 엘리베이터 사용 등등의 불편한 것도 있고 해서 단독주택도 괜찮다싶어 장기전으로 생각중인데 아파트에서 -> 단독주택으로 (독채를 전부 쓰는식으로 사시는 분들) 가신 분들의 장,단점을 듣고 싶습니다. 의견 많이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