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된 피해의식 - 여자라서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된다고? - 여자의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은 남성적 사회의 억압이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의 선택이다
1. 유리천장(glass ceiling)
한때, "조선일보 핫이유(클릭)"의 제목이 "유리벽을 넘은 '딸들의 반란'"이었다.
유리벽? 이거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1970년대는 페미니스트들이 온 미국 천지를 휩쓸고 다니던 시절이다. 당시 그들은 이 나라에서 기업의 간부들 절반을 여자로, 또 포츈지 선정 500대 회사 대표나 로펌의 간부파트너, 의사들도 반은 여자들로 채우게 하겠다고 야무진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 기업 간부가 여성인 경우는 16%에 불과하고 포츈지 선정 500대 기업 중 8개사 만이 여자가 사장이며 80년대에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여성들 중 38%만이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하고 다닌다. 즉 “유리 천장” 이라는 말은 전문직이나 경영관리직에 여성할당제를 요구할 때 들이미는 암호 같은 부호이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즉 "유리벽"이란 "유리천장(glass ceiling)"의 한국판 짝퉁 정도 되겠다. 그렇다면 이런 "유리벽"이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정말로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인 것일까?
2. 유리천장 이론의 허구성
독일 통계청이 제시한 자료(Statistisches Bundesamt, 1998)를 보면 1996년 25세에서 35세 사이 독일 여성 취업률은 74.6%(구서독 71.1%, 구동독 91.0%)에 달한다. 그 중 미혼여성 취업률은 86%인 반면 기혼여성 취업률은 67.3%(구서독 62.0%, 구동독 91.8%)에 불과하다. 따라서, 독일의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여성들 역시, 미혼 여성 10명 중 6명이 "배우자가 사회 생활을 반대한다면 그만두겠다"고 응답했다 (주간한국, "[커버 스토리] 백마 탄 왕자 만나 육아·가사 부담없이 살고파", 2005-10-06).
그렇다면 문제는 이렇게 직장을 그만두는 여성들이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여자를 차별하는 사회문화적 편견과 억압(이른바 "유리천장")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여성들 스스로 원해서 그만두는 것인가?"하는 것이 되겠다.
(1)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스웨덴의 여성 고위직 순위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스웨덴은 여성이 22개 정부부처 장관의 절반, 국회의석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의 정치 참여가 활성화되어 있는, 말 그대로 세계의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꿈꾸는 페미의 낙원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업에서 고위직에 오른 여성 비율은 3.1%로 EU(유럽연합) 25개 회원국 중 스웨덴보다 여성의 고위직 진출이 저조한 나라는 4개국에 불과하다. 참고로, 아일랜드가 10.9%, 영국이 9.7%를 기록했다고 한다.
페미왕국 스웨덴의 기업체 여성고위직 순위가 25개국 중 21위라는 것의 의미는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고 있었던 것은 남성위주의 제도나 문화가 아니라, 일하기 싫은 여성들의 자발적 선택의 결과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끄러움을 배우지 못한 스웨덴의 몰상식한 페미니스트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부장적 사회구조" 때문에 여성의 사회진출이 저조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스웨덴, 간부에서 평당원 모두 여성인 정당 탄생", 2005-04-19).
(2) 이것은 2003년에 뉴욕타임스 잡지에 실린 리사 벨킨(Lisa Belkin)의 "발을 빼고 있는 혁명(The Opt-Out Revolution)"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글엔 잘나고 똑똑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들이 그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출세길을 어떤 식으로 퇴짜를 놓고 있는지 잘 나와 있다.
벨킨은 수백명의 여자들을 인터뷰하고서 아틀란타의 한 그룹을 그 전형적인 예로 들었다. 모두가 대략 20여년 전에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고 후에 하버드나 콜럼비아 대학 등 다른 유명한 대학교에서 로스쿨 혹은 경영학 과정을 거치면서 더 높은 학위를 따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꾸민 게임플랜에 따르면 바로 이들이야말로 지금쯤 기업이나 전문직 분야에서 꼭대기를 차지하고 앉아 극히 소수들만이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권력을 누리고 있어야만 했다.
페미니즘이 한창 날릴 때 학창시절을 보냈던 이들은 자신들은 출세할 자격도 있고 또한 반드시 그리 해야만 한다고 느꼈다는데 그중 하나가 벨킨에게 말하기를 당시 그녀의 꿈은 아이도 필요없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그런 “창창한 앞날이 보장된 독신여성”이 되는 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벨킨이 북클럽에서 인터뷰한 프린스턴 대학을 나온 여자들은 "삶이 더 중요하게 되었기에", "가족의 필요성하고 저울질 해 보건대 힘들게 일하고 출퇴근하고 회사 방침을 뒤적거리고 하는 짓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기에 자기네 스스로가 가속이 붙은 그 출세길을 빠져나왔다는 것이다. 또한, "전문직에 해당하는 여자들이 일터를 떠나는 것은 실제 엄마가 되는 것하고는 별 관련이 없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도 부담이 되겠지만 일 자체의 불만족스러움이 사람들로 하여금 직장을 떠나게 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3) 뉴육타임스에 따르면, 남녀평등을 외치며 졸업 후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던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이젠 졸업 후 ‘훌륭한 엄마’가 되기 위해 직장을 포기하겠다며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일보, "美명문대 여학생들 "직장보다 育兒우선"", 2005-09-22).
(4) 영국 여성 1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커리우먼→ 프로 주부…신세대女 사표내고 살림-재테크 ", 2003-05-29).
(5) 루이스 해리스 어소시에이츠(Louis Harris and Associates)의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내경제권(家內經濟權)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들과는 달리 남편의 지갑에 손도 못 대는 미국의 여자들조차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고, 영국 여성 중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미국의 여성들 중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할텐가?
3. 세상의 50%를 비워놓으라고 주장하는 3.9%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사회생활의 성공을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 것일까? 도대체 얼마나 사회생활(직장)에서의 성공을 원하기에 이 세상을 저주하며 '여성할당제 50%' 등을 주장하고 남자들을 향해 험악한 소리들을 늘어놓는 것일까?
20~30대 여성 1천8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콘트라섹슈얼에 해당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렇다'는 답변(53.8%)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46.2%)보다 많았지만, 실상 자세히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행 등 삶의 여유'(43.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응답자는 3.9%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20~30대 여성 절반 "나는 콘트라섹슈얼"", 2005-02-23).
그러니까, 겨우 3.9%를 위해 세상을 뒤집어 놓으며 이 난리를 피우고 있었던 것인가?
이처럼 여자들 스스로 직장과 승진 및 고위직 등에 별 관심이 없고 좋은 남자 만나서 아이 키우면서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둬 버렸기에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인데 이게 왜 여성차별 사례가 되는 것인가? 다시 말해서 자신의 자궁(가정)에 자신이 찾는 자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현명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라는 약장사들의 눈속임에 걸려들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가다보니 직장에 고위직이 없는 것인데 이게 왜 여성에 대한 차별인가?
오히려 진짜 문제는 겨우 3.9%가 삶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주제에 스스로 "콘트라섹슈얼(결혼이나 아이보다 사회적 성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여자)"이라 주장할 정도로 지성은 메말랐고 인문학적 소양은 일천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 있는 한국 여자들에게 있었던 것 아닌가? 수준이 이모양이다 보니 앞-뒤-좌-우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입만 열면 "여성이라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
게다가 차라리 서구 여자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위해 다른 것을 포기했노라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기라도 했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어떤가? 다 큰 여자들이 자기들의 선택에 대한 불이익을 모두 사회 탓으로 돌리고만 있지 않은가? 한국 여자들은 진정 부끄러움도 모르나?
어쩌다 한국 여자들이 이 모양이 된 것인가? 여자들이 드라마·신문·영화 등의 각종 이데올로기 선전 도구들에 의해 천박한 페미니즘에 무차별적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언론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건 정도가 지나친 것 아닌가?
정리하자.
(1) 여성의 고위직 비율이 높으려면 도중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일에만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성취를 이루어야 한다.
(2) 하지만 여자들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혼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둬 버린다.
(3) 따라서 당연히 고위직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
(4) 그렇기에 [여성의 낮은 고위직 비률]의 의미는 [우리나라는 여자를 차별한다]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직장생활 이외에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사회]라는 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여자들이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다만 이혼할 경우를 대비해서(only for divorce insurance)" 인데 (Carolyn Graglia, "Can the Traditional Family Survive Feminism?"), 이렇게 이혼하기 쉽게 "흠 없는 이혼(no-fault divorce)"이라는 신개념을 도입해 이혼에 대한 법률을 제정한 사람들이 바로 페미니스트들이었음을 기억하라.
이 글을 읽고도 짜증내며
①한국 여자들은 잘못이 없다.
②한국 여자들은 현명해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③페미니즘은 극소수일 뿐이다.
④일부 페미니스트들에게만 해당된다.
등의 핑계거리를 열심히 만들어서 댓글다는 여자들은
글을 읽어낼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해도 되겠나?
잘 읽어보라.
그리고 반성하라.
반론하는 글을 작성해주는 여자가 있다면 물론 환영이다.
하지만 구체적이지 못하고 또 다시 자기 망상에 빠지는 글이라면 사양하겠다.
이상입니다.
현재 토론, 남녀 리플러 중 각각 가장 타당한 리플과 그나마 건전한 리플 몇개를 골라봤읍니다.
에르메스[남성] - IP: -TTM01701644
제발 글을 제대로 읽읍시다. 끝까지 읽으시던가요.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건 여성이 사회의 성차별과 남성억압주의의 불합리의 피해자가 되고있다고 생각하고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위 글에 있는 통계에 따르면, 대학졸업을 앞둔 여성그룹에게 설문조사를 했을때
'아이를 갖지않고 독신여성으로 사회에서 성공하겠다'라고 대답한사람이 68%라고 했습니다.
근데 실제로는 그게 그렇지 않다는거죠.
여성들이 사회에서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직업보다 개인적 생활 (육아및 결혼)을 더 중시한다는겁니다. 한마디로 결혼과 직업중 하나를 택하라면 결혼을 택하는 여성이 더 많다는 얘기죠.
지금 여러분에게 듣고싶은건 "여자는 직업과 육아를 담당하니까.." 따위나 "관심없음" 같은 리플이 아닙니다. 제대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이런식으로 넘어가버리고선, 나중에 와서 차별이니 뭐니 주장한다는건 우습지 않습니까?
남성이 기업의 주주나 간부직을 맡는 이유도 육아나 가정사보다 직업에 더 많은 힘을 쏟을수 있기때문에 그런겁니다. 여자도 그러면 안되냐고요?
그럼 아이를 포기하셔야합니다. 너무 잔인한 말이 될수 있겠지만, 사회의 기득권을 갖고싶다면 직업에만 종사할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와 직장생활을 동시에 갖는 건 무리란 얘기지요.
원시시대부터 남자는 사냥을 나가고 여자는 살림을 했었죠. 물론 '여성'이라는 존재가 너무 '남성과 불특정성별의 아이들'을 위해서 무조건적 희생을 하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원하지 않는다면 결혼 안하면 됩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멋진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싶겠죠. 그건 힘들것입니다. 배우자가 왠만한 무능력자가 아닌이상 일을 하려 할것이고, 아이 키우는 것도 쉬운일입니까? 그리고 아무리 인정받는 직장이라도 그곳에 대한 회의감이나 스트레스까지 겹친다면 행복한 결혼생활이란 판타지속에서나 나올 말이겠죠.
제 글이 너무 통계에 집착하다고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가장 평등하게 수렴할수 있는 것이 통계입니다. 내 주변 여성들이 다른 생각을 갖고있다고 해서 세계 어느곳에 있는 여성또한 그렇게 생각할것이라는 추측은 어리석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다른 나라에 비해 여성들의 불합리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만은 그만큼이나 여성들의 피해의식또한 크다는 것이죠. 너무 사회에 대해 이질적,또는 편파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필요할때는 비교하면서 자신의 손해와 관련된 것에서는 비교한다면서 외치지 좀 말아주십시오.
그럼..[여자] - IP: MDAzMjE4ZTM4
뭘 말해도 변명이라면..한국여잔 다 똑같단 예기네~아 그리고 이딴글좀 올리지마...일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두는 인간들도 있겠지만 상황이 그만둘수 밖에 없는 여자들도 많아~배는 불러오는데 해야될 업무는 많고 밤새고 야근하고 이러다보면 아이한테 치명적일수도 있는데~그러다보니 휴식기를 가져야 하고 근데 그렇게 출산하고 그런다 쳐도 다시 또 일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아나..?!막말로 애 낳고 나서도 시집 친정 부모가 돌봐줄 여유도 안되고 그렇다고 갓난아이를 어디다가 맡길 수도 없고..이러면 출산휴가 어쩌구 하겠지~그것도 직장에서 얼마나 눈치주는줄 알아..?! 특히나 나같은 밤샘많이 하고 야근 많이 하는 직업은 더더군다나 그래~그러다보니 주위에서도 나이있는데 아직 애 못낳고 그것때문에 결혼도 못하는 노처녀들 수두룩하다~노총각들도 물론 수두룩하지~밤늦게 일하고 밤새고 야근하고 프로젝트 마감기간 다가오면 정신없이 일만 해야되는데...그래서 다른 업종에 비해 애인이있어도 그런거에 대해서 애인한테나 배우자한테 미안해하고 스트레스 받아하시는분들도 많고~근데 남자도 그러는데 여자도 똑같이 일하면서 애까지 낳으면서..프로젝트 기간동안 임신할수도 없고...세상은 니가 저기 보기 4가지를 쓴 이외의 이유말고도 수 많은 다 자기만의 사정이 있는거야..편하게 남편 벌어다준 먹고 살고 애나 키워보자고 하려는 여자들만 있는게 아니라는것도 알아야..한국 여자 싸잡아 갔다 몰아잡아가면서 소수 페미니스트만 그럴뿐이다~이것또한 변명으로 치부해버리는 글쓴이의 글..진짜..역겹다
그래 그나마 우리같은업종이야 경력이 인정되면 다시 복직할때 사무직에 비해서 쉽겠지만 사무직인 분들은 출산휴가 받으면서 눈치 엄청 보고~얼마전에 톡 못봤냐..?!임신했다 그러니까 다음날 회사에서 다른 사람 바로 구하는거 올렸다고....그리고 이딴 글 좀 올리지마~왜 서로 못까서 안달들이야 짜증나게..니가 이딴글 올려도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살꺼잖냐..!! 나도 너같은 놈들은 싫어도 결국은 한국남자 만나서 잘 살겠지..!! 진짜 남녀 서로 으르렁 대고 싸우는 꼴 보면 진짜 이젠 지겨워 죽겠어...뭐 기사 하나 툭나면 군대가 어쩌네 출산이 어쩌네~적당히좀 하자..?! 그렇게 한국여자 꼴보기 싫으면 외국으로 나가고!! 그렇게 한국남자 꼴보기 싫으면 외국으로 다 꺼져버리든가..!!
대동감[남성] - IP: MDAwMGFjYzM0
'조작된 피해의식'에서 아주 동감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모계중심 사회로 전세계 어느 나라 보다 여권이 높은 사회였다.
단지 조선 후기 17세기 중반부터 예학과 보학의 보급으로 여권이 약간 위축된 적이 있었다.
그 기간이 19세기에 종식되었기 때문에 불과 2세기 남짓한 기간을 가지고 과대망상에 불과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고려시대에는 여성의 인권이 너무 높다 못해 여러가지 사회적인 폐해가 발생했다.
남자는 데릴사위제 하에서 여자의 집에서 잡역에 처해져 머슴처럼 부려져 왔다. 또한 역사적인 사료를 보면 고려시대 관찰사가 파견되어 누나의 재산 독식의 횡포를 막아준 사료가 있다. 당시에는 족보에도 출생순으로 여자가 먼저 났으면 먼저 기록되고 있었다. 중국 역사서 중 하나에 고려는 문란한 사회라고 기록한 사료가 있다. 이혼율도 높았으면 재가도 너무 만연하여 사회전체적으로 문란하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역사고 뭐고 다 필요 없이 현재 있는 상태를 봐도 그렇다.
대한민국에서 또 다시 태어나도 자신의 현재의 성(Gender)로 태어날 것인가라는 리서치에서 여자는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남자보다 월등하게 높았다. 실질적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 우리나라 사회의식은 남자는 여자를 무조건적으로 보호하고 위해줘야 한다고 세뇌되어 왔다. 실상을 더 살펴보면, 대한민국 남자는 전세계 40대 사망률 1위다. 이것은 실질적인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세계최저라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 남녀간통률을 봐도 여자의 간통률이 남자의 간통률을 넘어선지 몇 년이 경과한 상태다. 남녀의 취업비율에서 배 이상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간통률을 여자가 더 높다는 것은 그 폐해의 심각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요즘들어서 50대 이후 정년퇴임 후 부인에게 일방적으로 이혼 당하는 사례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처자식 벌어 먹여 살리기 위해 생명을 담보로 40대에 요절하는 남자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여자는 자신의 삶이 억압당했다는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내세워 퇴직금을 가로채고 이혼을 요구한다. 처자식을 위해 오로지 돈 버는 기계로만 전락해서 삶을 억압당한 쪽은 여자가 아니라 오히려 남자다.
우리나라 법률은 모든 부분에서 여자를 위한 법률만 존재하고 남자에게는 군복무를 비롯한 무조건적인 의무만 규정하고 있다. 공무원 취업희망자 비율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와 남자의 무조건적인 비율상 1:1을 만들기 위해서 군복무 가산제 폐지를 비롯해 역차별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자와 남자의 만남에서는 남자가 무조건적으로 여자에게 사줘야 하며, 커플링도 남자가 해줘야 한다. 무거운 짐도 남자가 들어줘야 하는 등등 사회전체적인 인식 구조가 남자는 여자를 위한 봉사자로 인식되어 있고.
또한 여자가 이성인 남자에 대한 최고의 고려사항은 돈이었으며 남자는 사랑이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백화점에 대동하고자 하는 이유는 짐을 들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렇든 우리나라는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여자를 위한 무조건적인 남자들의 희생만을 강요 당해왔고 남자 스스로도 그것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도 없이 단순히 그래야 한다는 의식을 세뇌 받고 살아왔다.
이 시대는 여권이 억압 당하는 사회가 아니라 오히려 남성인권이 말살 당하고 있는 사회다. 여자들의 논리도 근거도 없는 무조건적인 피해의식이 양산한 여자만을 위한 여성공화국화 현상은 근본적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다. 바로 피해의식의 근거 자체가 없다는 소리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근본적으로 남자를 적을 간주하지 말고 남녀가 서로 화합하여 공존하고자 하는 발상을 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를 위한 개가 아니다.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되어야 할 존재이다.
주여선[여자] - IP: MDAzMjE5ZDI3
후후
주제는 말이죠..
조작된 피해의식 - 여자라서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된다고?
였던 거 같은데....
여태까지 나온 글로 봤을 땐...
여자들이 추구하는 삶을 말씀을 많이 한 듯 싶어요...
주제처럼....
사회에 승진하고 싶은 여자들을 상대로 일을 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쓰는 것이 나을 듯 싶네요 ㅎㅎ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은 건 여자들의 기본적인 욕구니까요. 대부분의 성인이 성의식을 하는 기본적인 욕구가 아닐까 싶으니... 아이를 키우는 여자들의 욕구가 높은 것을 비판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
그리고 또...
20~30대 여성 1천8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콘트라섹슈얼에 해당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렇다'는 답변(53.8%)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46.2%)보다 많았지만, 실상 자세히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행 등 삶의 여유'(43.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응답자는 3.9%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20~30대 여성 절반 "나는 콘트라섹슈얼"", 2005-02-23).
이라는 말에서.....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들도 무엇을 더 중요시 하는 가에 따른..
차이점을 비교했으면 나았겠네요 ㅎㅎ
남자들도 모든 시간을 일 하기만을 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제 생각에는 남자들도 여행같은 여유로운 삶을 많이들 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통계자료를 이용한다고 좋은 글은 아니에요 ㅎㅎ
주여선님의 댓글에 대한 맞댓글 - 에르메스[남성] - IP: -TTM01701644
콘트라섹슈얼은 전통여성 (아이를 낳고 결혼생활을 하는 여성) 과 반대로 직장과 일을 최 우선시하는 20-30대의 여성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저 통계에서는 여성들이 자신은 콘트라섹슈얼이냐는 물음에 그렇다는 응답이 많았지만 실상은 가장우선시하는 것이 일이 아니라 삶의 여유라고 답했죠.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이 글이 비판하고 있는 가장 큰 요소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은 여성을 중심으로 말하는 글이지 남성을 중심으로 말하는 글이 아닙니다
-_-
추가입니다.
대동감님의 글에 대한 트각트각님의 리플.
트각트각[여자] IP: MDAzMjFiNzM0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여성의 인권이 너무 높다 못해 여러가지 사회적인 폐해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료들 중 일부만을 가지고 성급히 일반화를 시키는 것은 억지스럽다.
조선시대 건국이념은 유교였고 유교에서는 여성을 여성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수많은 여성들은 인격체로 인정받지 못하였다고 역사서는 기록한다. 고려시대 누나의 재산 독식 횡포를 막아준 사료라니, 제대로 알고나 말하는 것인지, 다시한번 읽어 보고 오기를 바란다. 한 아버지가 재산을 모두 누나에게 물려주고 동생에게는 아버지의 서찰과 그림을 남긴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한 아버지의 지혜를 재산독식이라는 저질스런 단어로 치부해 버리고 싶은지.
또 현재 중년의 남성들이 이혼을 당하고 돈벌어오는 기계로 전학 당했다 하소연 하는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탓이다. 중년의 남성들은 흔히 돈만 벌어오면 다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아버지로서의 의무를 다 하지 못했다. 부부지간이란 서로의 말 한마디, 애정이 없다면 쉽사리 깨어지기 쉽다. 이를 간과한 남성의 무지를 왜 아내의 탓으로만 돌리는가.
글쓴이는 여자가 이성인 남자에 대한 최고의 고려사항은 돈이라 말하고 남자는 사랑이라 말했는데, 좀 억지스럽다 생각하지 않는가 ? 내 주위의 여성들 남성들의 의견을 두루보면 첫째 조건은 사랑이다. 그 후 생각하는 것이 남자는 여성의 외모와 직업, 여성은 남성의 경제적 능력이란 것이다. 단순히 결혼을 위한 결혼을 하려는 사람들의 편협한 생각을 모든여성의 생각으로 모든 남성의 생각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않다.
요즘 커플들은 더치페이를 많이 한다. 본인은 아니라 한다면 만나는 여성에게 당당히 요구하라.
남성인권이 말살당하고 있는 시대라고? 자신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라.
명절에 당신은 텔레비젼 앞에서 일하는 어머니 혹은 누나들을 그저 방관하지는 않는가?
여자는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왈가왈부하며 직장생활하는 여성들에게 심리적 고통을 주고있지는 않은가?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되어야 할 존재임을 알고있는 당신은 왜
편협한 생각으로 여성을 매도만하고 있는가?
트각트각님의 리플에 대한 대동감님의 반박
대동감[남성] - IP: MDAwMGFjYzM0
트각트각 당신이야 말로 성급한 일반화로 억지를 주장하고 있다.
조선시대 경국대전에 보면 남녀평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어떤 역사서에도 수많은 여성들이 인격체로 인식되지 못했다고 기록된 역사는 없다. 스스로 역사 집필하시나? 거짓말 좀 하지마라! 혹시나 있을 것 같았어 거짓말 한건가? 여기서 무식한 사람들의 하나 같은 소리가 유교가 무조건 가부장적인 사회라고 우기는데 유교도 종류가 아주 많은데 그 중에서도 예학과 보학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예학과 보학이 가부장적인 이념을 가자고 있다. 모든 유학이 전부다 가부장적이지 않다. 더욱이 이 예학과 보학이 17세기 중반에 들어와서 19세기에 종식되었기 때문에 가부장적인 사회를 겪은 것은 불과 2세기 남짓하다는 것이다. 제발 근거도 없는 거짓 주장하지 말자! 거짓이라도 그럴싸한 근거라도 갖추던지!
고려시대 누나의 재산 독식의 횡포를 막아준 사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것 같은데 제대로 알고 말을 하는 건지... 10번 정도 다시 읽어보길 바란다. 한 아버지가 죽으면서 재산을 물려주려고 하는데 누나가 재산을 독식할 것을 염려해서 남자인 동생에게 서찰과 그림이 아니라 의복, 붓, 종이를 물려줬다. 그래서 누나는 동생에게 "나도 재산을 너한테 나눠주고 싶지만 아버지의 유언이라서 물려줄 수 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해버렸다. 그래서 관찰사에게 이 사실을 고하자 신고했는데 관찰사가 상황을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이런 결론을 내렸다. 누나의 재산 독자지의 횡포를 아버지가 미리 알고 동생에게 한푼도 주지 않을 것을 염려해서 동생에게 의복을 갖춰입고 고소장을 써서 누나로 부터 재산을 나눠 가지라는 의도였다고 결론내줬다고 한다. 그래서 두 남매가 부여 잡고 울었다는 사료가 있다. 그만큼 고려시대를 비롯한 그 이전 시대에서 여자의 사회적 지위가 높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히려 고대시대 이상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모계중심의 사회였다.
현재 중년 남성들이 이혼 당하고 돈벌어오는 기계로 전락한 것이 남자 스스로의 탓이라고 했는데 중년 남성이 돈만 벌어오면 다라고 생각한다는 발상은 어디에 근거를 하는 건지? 누가 40대에 요절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에 목숨을 담보로 돈만 벌어오고 싶은지? 남자는 자기 적성과 취미생활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생각하는지? 남자는 처자식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을 줄 아나? 그래도 굶어죽지 않고 가정 파탄 안 난다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렇게 해줄 수 없는 남자 이 세상에는 없다.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여자는 남자에게 돈만 바란다. 돈을 벌어오지 못하면 개취급에 이혼 당한다.
모든 리서치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있어 가장 큰 고려 사항은 돈이었다. 억지스럽다고 우기는데 그러면 리서치를 찾아보던가! 당신이야 말로 근거도 없는 거짓말을 한다. 참고적으로 여자가 남자에 대한 고려 사항으로 2위가 사랑이 아니었다. 3위가 사랑이었다. 남자는 1위가 사랑이었고 2위가 외모 3위가 경제력이었다. 당신 주위에 극히 일부적인 사항으로 리서치라는 믿을만한 근거를 무시하는 처사야 말로 성급한 일반화가 아닌가?
요즘 커플이 전부다 더치페이를 하나? 그런 시대는 듣도 보도 한 적이 없다. 여자는 으레 남자가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 남자가 100%였다면 지금은 90%로 줄었다 뿐이지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가 으레 계산하기를 기대고 거의가 남자가 계산한다. 여성에게 당당히 요구하라? 요구하면 결과는 여태까지 뻔해왔다. "남자가 쪼잔하게...." 이게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성들이 여자에게 더치페이를 요구할 때 듣는 소리다.
요즘에 결혼한 커플을 보면 그 어떤 신랑도 가사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가사 일 해주지 않으면 이혼 당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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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피해의식 - 여자라서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된다고?
- 여자의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은 남성적 사회의 억압이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의 선택이다
1. 유리천장(glass ceiling)
한때, "조선일보 핫이유(클릭)"의 제목이 "유리벽을 넘은 '딸들의 반란'"이었다.
유리벽? 이거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1970년대는 페미니스트들이 온 미국 천지를 휩쓸고 다니던 시절이다. 당시 그들은 이 나라에서 기업의 간부들 절반을 여자로, 또 포츈지 선정 500대 회사 대표나 로펌의 간부파트너, 의사들도 반은 여자들로 채우게 하겠다고 야무진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 기업 간부가 여성인 경우는 16%에 불과하고 포츈지 선정 500대 기업 중 8개사 만이 여자가 사장이며 80년대에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여성들 중 38%만이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하고 다닌다. 즉 “유리 천장” 이라는 말은 전문직이나 경영관리직에 여성할당제를 요구할 때 들이미는 암호 같은 부호이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즉 "유리벽"이란 "유리천장(glass ceiling)"의 한국판 짝퉁 정도 되겠다. 그렇다면 이런 "유리벽"이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정말로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인 것일까?
2. 유리천장 이론의 허구성
독일 통계청이 제시한 자료(Statistisches Bundesamt, 1998)를 보면 1996년 25세에서 35세 사이 독일 여성 취업률은 74.6%(구서독 71.1%, 구동독 91.0%)에 달한다. 그 중 미혼여성 취업률은 86%인 반면 기혼여성 취업률은 67.3%(구서독 62.0%, 구동독 91.8%)에 불과하다. 따라서, 독일의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여성들 역시, 미혼 여성 10명 중 6명이 "배우자가 사회 생활을 반대한다면 그만두겠다"고 응답했다 (주간한국, "[커버 스토리] 백마 탄 왕자 만나 육아·가사 부담없이 살고파", 2005-10-06).
그렇다면 문제는 이렇게 직장을 그만두는 여성들이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여자를 차별하는 사회문화적 편견과 억압(이른바 "유리천장")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여성들 스스로 원해서 그만두는 것인가?"하는 것이 되겠다.
(1)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스웨덴의 여성 고위직 순위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스웨덴은 여성이 22개 정부부처 장관의 절반, 국회의석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의 정치 참여가 활성화되어 있는, 말 그대로 세계의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꿈꾸는 페미의 낙원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업에서 고위직에 오른 여성 비율은 3.1%로 EU(유럽연합) 25개 회원국 중 스웨덴보다 여성의 고위직 진출이 저조한 나라는 4개국에 불과하다. 참고로, 아일랜드가 10.9%, 영국이 9.7%를 기록했다고 한다.
페미왕국 스웨덴의 기업체 여성고위직 순위가 25개국 중 21위라는 것의 의미는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고 있었던 것은 남성위주의 제도나 문화가 아니라, 일하기 싫은 여성들의 자발적 선택의 결과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끄러움을 배우지 못한 스웨덴의 몰상식한 페미니스트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부장적 사회구조" 때문에 여성의 사회진출이 저조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스웨덴, 간부에서 평당원 모두 여성인 정당 탄생", 2005-04-19).
(2) 이것은 2003년에 뉴욕타임스 잡지에 실린 리사 벨킨(Lisa Belkin)의 "발을 빼고 있는 혁명(The Opt-Out Revolution)"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글엔 잘나고 똑똑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들이 그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출세길을 어떤 식으로 퇴짜를 놓고 있는지 잘 나와 있다.
벨킨은 수백명의 여자들을 인터뷰하고서 아틀란타의 한 그룹을 그 전형적인 예로 들었다. 모두가 대략 20여년 전에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고 후에 하버드나 콜럼비아 대학 등 다른 유명한 대학교에서 로스쿨 혹은 경영학 과정을 거치면서 더 높은 학위를 따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꾸민 게임플랜에 따르면 바로 이들이야말로 지금쯤 기업이나 전문직 분야에서 꼭대기를 차지하고 앉아 극히 소수들만이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권력을 누리고 있어야만 했다.
페미니즘이 한창 날릴 때 학창시절을 보냈던 이들은 자신들은 출세할 자격도 있고 또한 반드시 그리 해야만 한다고 느꼈다는데 그중 하나가 벨킨에게 말하기를 당시 그녀의 꿈은 아이도 필요없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그런 “창창한 앞날이 보장된 독신여성”이 되는 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벨킨이 북클럽에서 인터뷰한 프린스턴 대학을 나온 여자들은 "삶이 더 중요하게 되었기에", "가족의 필요성하고 저울질 해 보건대 힘들게 일하고 출퇴근하고 회사 방침을 뒤적거리고 하는 짓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기에 자기네 스스로가 가속이 붙은 그 출세길을 빠져나왔다는 것이다. 또한, "전문직에 해당하는 여자들이 일터를 떠나는 것은 실제 엄마가 되는 것하고는 별 관련이 없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도 부담이 되겠지만 일 자체의 불만족스러움이 사람들로 하여금 직장을 떠나게 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3) 뉴육타임스에 따르면, 남녀평등을 외치며 졸업 후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던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이젠 졸업 후 ‘훌륭한 엄마’가 되기 위해 직장을 포기하겠다며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일보, "美명문대 여학생들 "직장보다 育兒우선"", 2005-09-22).
(4) 영국 여성 1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커리우먼→ 프로 주부…신세대女 사표내고 살림-재테크 ", 2003-05-29).
(5) 루이스 해리스 어소시에이츠(Louis Harris and Associates)의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내경제권(家內經濟權)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들과는 달리 남편의 지갑에 손도 못 대는 미국의 여자들조차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고, 영국 여성 중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미국의 여성들 중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할텐가?
3. 세상의 50%를 비워놓으라고 주장하는 3.9%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사회생활의 성공을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 것일까? 도대체 얼마나 사회생활(직장)에서의 성공을 원하기에 이 세상을 저주하며 '여성할당제 50%' 등을 주장하고 남자들을 향해 험악한 소리들을 늘어놓는 것일까?
20~30대 여성 1천8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콘트라섹슈얼에 해당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렇다'는 답변(53.8%)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46.2%)보다 많았지만, 실상 자세히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행 등 삶의 여유'(43.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응답자는 3.9%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20~30대 여성 절반 "나는 콘트라섹슈얼"", 2005-02-23).
그러니까, 겨우 3.9%를 위해 세상을 뒤집어 놓으며 이 난리를 피우고 있었던 것인가?
이처럼 여자들 스스로 직장과 승진 및 고위직 등에 별 관심이 없고 좋은 남자 만나서 아이 키우면서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둬 버렸기에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인데 이게 왜 여성차별 사례가 되는 것인가? 다시 말해서 자신의 자궁(가정)에 자신이 찾는 자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현명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라는 약장사들의 눈속임에 걸려들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가다보니 직장에 고위직이 없는 것인데 이게 왜 여성에 대한 차별인가?
오히려 진짜 문제는 겨우 3.9%가 삶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주제에 스스로 "콘트라섹슈얼(결혼이나 아이보다 사회적 성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여자)"이라 주장할 정도로 지성은 메말랐고 인문학적 소양은 일천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 있는 한국 여자들에게 있었던 것 아닌가? 수준이 이모양이다 보니 앞-뒤-좌-우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입만 열면 "여성이라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
게다가 차라리 서구 여자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위해 다른 것을 포기했노라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기라도 했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어떤가? 다 큰 여자들이 자기들의 선택에 대한 불이익을 모두 사회 탓으로 돌리고만 있지 않은가? 한국 여자들은 진정 부끄러움도 모르나?
어쩌다 한국 여자들이 이 모양이 된 것인가? 여자들이 드라마·신문·영화 등의 각종 이데올로기 선전 도구들에 의해 천박한 페미니즘에 무차별적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언론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건 정도가 지나친 것 아닌가?
정리하자.
(1) 여성의 고위직 비율이 높으려면 도중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일에만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성취를 이루어야 한다.
(2) 하지만 여자들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혼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둬 버린다.
(3) 따라서 당연히 고위직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
(4) 그렇기에 [여성의 낮은 고위직 비률]의 의미는 [우리나라는 여자를 차별한다]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직장생활 이외에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사회]라는 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여자들이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다만 이혼할 경우를 대비해서(only for divorce insurance)" 인데 (Carolyn Graglia, "Can the Traditional Family Survive Feminism?"), 이렇게 이혼하기 쉽게 "흠 없는 이혼(no-fault divorce)"이라는 신개념을 도입해 이혼에 대한 법률을 제정한 사람들이 바로 페미니스트들이었음을 기억하라.
이 글을 읽고도 짜증내며
①한국 여자들은 잘못이 없다.
②한국 여자들은 현명해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③페미니즘은 극소수일 뿐이다.
④일부 페미니스트들에게만 해당된다.
등의 핑계거리를 열심히 만들어서 댓글다는 여자들은
글을 읽어낼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해도 되겠나?
잘 읽어보라.
그리고 반성하라.
반론하는 글을 작성해주는 여자가 있다면 물론 환영이다.
하지만 구체적이지 못하고 또 다시 자기 망상에 빠지는 글이라면 사양하겠다.
이상입니다.
현재 토론, 남녀 리플러 중 각각 가장 타당한 리플과 그나마 건전한 리플 몇개를 골라봤읍니다.
에르메스[남성] - IP: -TTM01701644
제발 글을 제대로 읽읍시다. 끝까지 읽으시던가요.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건 여성이 사회의 성차별과 남성억압주의의 불합리의 피해자가 되고있다고 생각하고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위 글에 있는 통계에 따르면, 대학졸업을 앞둔 여성그룹에게 설문조사를 했을때
'아이를 갖지않고 독신여성으로 사회에서 성공하겠다'라고 대답한사람이 68%라고 했습니다.
근데 실제로는 그게 그렇지 않다는거죠.
여성들이 사회에서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직업보다 개인적 생활 (육아및 결혼)을 더 중시한다는겁니다. 한마디로 결혼과 직업중 하나를 택하라면 결혼을 택하는 여성이 더 많다는 얘기죠.
지금 여러분에게 듣고싶은건 "여자는 직업과 육아를 담당하니까.." 따위나 "관심없음" 같은 리플이 아닙니다. 제대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이런식으로 넘어가버리고선, 나중에 와서 차별이니 뭐니 주장한다는건 우습지 않습니까?
남성이 기업의 주주나 간부직을 맡는 이유도 육아나 가정사보다 직업에 더 많은 힘을 쏟을수 있기때문에 그런겁니다. 여자도 그러면 안되냐고요?
그럼 아이를 포기하셔야합니다. 너무 잔인한 말이 될수 있겠지만, 사회의 기득권을 갖고싶다면 직업에만 종사할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와 직장생활을 동시에 갖는 건 무리란 얘기지요.
원시시대부터 남자는 사냥을 나가고 여자는 살림을 했었죠. 물론 '여성'이라는 존재가 너무 '남성과 불특정성별의 아이들'을 위해서 무조건적 희생을 하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원하지 않는다면 결혼 안하면 됩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멋진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싶겠죠. 그건 힘들것입니다. 배우자가 왠만한 무능력자가 아닌이상 일을 하려 할것이고, 아이 키우는 것도 쉬운일입니까? 그리고 아무리 인정받는 직장이라도 그곳에 대한 회의감이나 스트레스까지 겹친다면 행복한 결혼생활이란 판타지속에서나 나올 말이겠죠.
제 글이 너무 통계에 집착하다고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가장 평등하게 수렴할수 있는 것이 통계입니다. 내 주변 여성들이 다른 생각을 갖고있다고 해서 세계 어느곳에 있는 여성또한 그렇게 생각할것이라는 추측은 어리석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다른 나라에 비해 여성들의 불합리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만은 그만큼이나 여성들의 피해의식또한 크다는 것이죠. 너무 사회에 대해 이질적,또는 편파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필요할때는 비교하면서 자신의 손해와 관련된 것에서는 비교한다면서 외치지 좀 말아주십시오.
그럼..[여자] - IP: MDAzMjE4ZTM4
뭘 말해도 변명이라면..한국여잔 다 똑같단 예기네~아 그리고 이딴글좀 올리지마...일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두는 인간들도 있겠지만 상황이 그만둘수 밖에 없는 여자들도 많아~배는 불러오는데 해야될 업무는 많고 밤새고 야근하고 이러다보면 아이한테 치명적일수도 있는데~그러다보니 휴식기를 가져야 하고 근데 그렇게 출산하고 그런다 쳐도 다시 또 일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아나..?!막말로 애 낳고 나서도 시집 친정 부모가 돌봐줄 여유도 안되고 그렇다고 갓난아이를 어디다가 맡길 수도 없고..이러면 출산휴가 어쩌구 하겠지~그것도 직장에서 얼마나 눈치주는줄 알아..?! 특히나 나같은 밤샘많이 하고 야근 많이 하는 직업은 더더군다나 그래~그러다보니 주위에서도 나이있는데 아직 애 못낳고 그것때문에 결혼도 못하는 노처녀들 수두룩하다~노총각들도 물론 수두룩하지~밤늦게 일하고 밤새고 야근하고 프로젝트 마감기간 다가오면 정신없이 일만 해야되는데...그래서 다른 업종에 비해 애인이있어도 그런거에 대해서 애인한테나 배우자한테 미안해하고 스트레스 받아하시는분들도 많고~근데 남자도 그러는데 여자도 똑같이 일하면서 애까지 낳으면서..프로젝트 기간동안 임신할수도 없고...세상은 니가 저기 보기 4가지를 쓴 이외의 이유말고도 수 많은 다 자기만의 사정이 있는거야..편하게 남편 벌어다준 먹고 살고 애나 키워보자고 하려는 여자들만 있는게 아니라는것도 알아야..한국 여자 싸잡아 갔다 몰아잡아가면서 소수 페미니스트만 그럴뿐이다~이것또한 변명으로 치부해버리는 글쓴이의 글..진짜..역겹다
그래 그나마 우리같은업종이야 경력이 인정되면 다시 복직할때 사무직에 비해서 쉽겠지만 사무직인 분들은 출산휴가 받으면서 눈치 엄청 보고~얼마전에 톡 못봤냐..?!임신했다 그러니까 다음날 회사에서 다른 사람 바로 구하는거 올렸다고....그리고 이딴 글 좀 올리지마~왜 서로 못까서 안달들이야 짜증나게..니가 이딴글 올려도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살꺼잖냐..!! 나도 너같은 놈들은 싫어도 결국은 한국남자 만나서 잘 살겠지..!! 진짜 남녀 서로 으르렁 대고 싸우는 꼴 보면 진짜 이젠 지겨워 죽겠어...뭐 기사 하나 툭나면 군대가 어쩌네 출산이 어쩌네~적당히좀 하자..?! 그렇게 한국여자 꼴보기 싫으면 외국으로 나가고!! 그렇게 한국남자 꼴보기 싫으면 외국으로 다 꺼져버리든가..!!
대동감[남성] - IP: MDAwMGFjYzM0
'조작된 피해의식'에서 아주 동감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모계중심 사회로 전세계 어느 나라 보다 여권이 높은 사회였다.
단지 조선 후기 17세기 중반부터 예학과 보학의 보급으로 여권이 약간 위축된 적이 있었다.
그 기간이 19세기에 종식되었기 때문에 불과 2세기 남짓한 기간을 가지고 과대망상에 불과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고려시대에는 여성의 인권이 너무 높다 못해 여러가지 사회적인 폐해가 발생했다.
남자는 데릴사위제 하에서 여자의 집에서 잡역에 처해져 머슴처럼 부려져 왔다. 또한 역사적인 사료를 보면 고려시대 관찰사가 파견되어 누나의 재산 독식의 횡포를 막아준 사료가 있다. 당시에는 족보에도 출생순으로 여자가 먼저 났으면 먼저 기록되고 있었다. 중국 역사서 중 하나에 고려는 문란한 사회라고 기록한 사료가 있다. 이혼율도 높았으면 재가도 너무 만연하여 사회전체적으로 문란하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역사고 뭐고 다 필요 없이 현재 있는 상태를 봐도 그렇다.
대한민국에서 또 다시 태어나도 자신의 현재의 성(Gender)로 태어날 것인가라는 리서치에서 여자는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남자보다 월등하게 높았다. 실질적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 우리나라 사회의식은 남자는 여자를 무조건적으로 보호하고 위해줘야 한다고 세뇌되어 왔다. 실상을 더 살펴보면, 대한민국 남자는 전세계 40대 사망률 1위다. 이것은 실질적인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세계최저라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 남녀간통률을 봐도 여자의 간통률이 남자의 간통률을 넘어선지 몇 년이 경과한 상태다. 남녀의 취업비율에서 배 이상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간통률을 여자가 더 높다는 것은 그 폐해의 심각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요즘들어서 50대 이후 정년퇴임 후 부인에게 일방적으로 이혼 당하는 사례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처자식 벌어 먹여 살리기 위해 생명을 담보로 40대에 요절하는 남자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여자는 자신의 삶이 억압당했다는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내세워 퇴직금을 가로채고 이혼을 요구한다. 처자식을 위해 오로지 돈 버는 기계로만 전락해서 삶을 억압당한 쪽은 여자가 아니라 오히려 남자다.
우리나라 법률은 모든 부분에서 여자를 위한 법률만 존재하고 남자에게는 군복무를 비롯한 무조건적인 의무만 규정하고 있다. 공무원 취업희망자 비율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와 남자의 무조건적인 비율상 1:1을 만들기 위해서 군복무 가산제 폐지를 비롯해 역차별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자와 남자의 만남에서는 남자가 무조건적으로 여자에게 사줘야 하며, 커플링도 남자가 해줘야 한다. 무거운 짐도 남자가 들어줘야 하는 등등 사회전체적인 인식 구조가 남자는 여자를 위한 봉사자로 인식되어 있고.
또한 여자가 이성인 남자에 대한 최고의 고려사항은 돈이었으며 남자는 사랑이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백화점에 대동하고자 하는 이유는 짐을 들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렇든 우리나라는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여자를 위한 무조건적인 남자들의 희생만을 강요 당해왔고 남자 스스로도 그것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도 없이 단순히 그래야 한다는 의식을 세뇌 받고 살아왔다.
이 시대는 여권이 억압 당하는 사회가 아니라 오히려 남성인권이 말살 당하고 있는 사회다. 여자들의 논리도 근거도 없는 무조건적인 피해의식이 양산한 여자만을 위한 여성공화국화 현상은 근본적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다. 바로 피해의식의 근거 자체가 없다는 소리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근본적으로 남자를 적을 간주하지 말고 남녀가 서로 화합하여 공존하고자 하는 발상을 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를 위한 개가 아니다.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되어야 할 존재이다.
주여선[여자] - IP: MDAzMjE5ZDI3
후후
주제는 말이죠..
조작된 피해의식 - 여자라서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된다고?
였던 거 같은데....
여태까지 나온 글로 봤을 땐...
여자들이 추구하는 삶을 말씀을 많이 한 듯 싶어요...
주제처럼....
사회에 승진하고 싶은 여자들을 상대로 일을 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쓰는 것이 나을 듯 싶네요 ㅎㅎ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은 건 여자들의 기본적인 욕구니까요. 대부분의 성인이 성의식을 하는 기본적인 욕구가 아닐까 싶으니... 아이를 키우는 여자들의 욕구가 높은 것을 비판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
그리고 또...
20~30대 여성 1천8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콘트라섹슈얼에 해당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렇다'는 답변(53.8%)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46.2%)보다 많았지만, 실상 자세히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행 등 삶의 여유'(43.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응답자는 3.9%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20~30대 여성 절반 "나는 콘트라섹슈얼"", 2005-02-23).
이라는 말에서.....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들도 무엇을 더 중요시 하는 가에 따른..
차이점을 비교했으면 나았겠네요 ㅎㅎ
남자들도 모든 시간을 일 하기만을 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제 생각에는 남자들도 여행같은 여유로운 삶을 많이들 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통계자료를 이용한다고 좋은 글은 아니에요 ㅎㅎ
주여선님의 댓글에 대한 맞댓글 - 에르메스[남성] - IP: -TTM01701644
콘트라섹슈얼은 전통여성 (아이를 낳고 결혼생활을 하는 여성) 과 반대로 직장과 일을 최 우선시하는 20-30대의 여성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저 통계에서는 여성들이 자신은 콘트라섹슈얼이냐는 물음에 그렇다는 응답이 많았지만 실상은 가장우선시하는 것이 일이 아니라 삶의 여유라고 답했죠.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이 글이 비판하고 있는 가장 큰 요소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은 여성을 중심으로 말하는 글이지 남성을 중심으로 말하는 글이 아닙니다
-_-
추가입니다.
대동감님의 글에 대한 트각트각님의 리플.
트각트각[여자] IP: MDAzMjFiNzM0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여성의 인권이 너무 높다 못해 여러가지 사회적인 폐해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료들 중 일부만을 가지고 성급히 일반화를 시키는 것은 억지스럽다.
조선시대 건국이념은 유교였고 유교에서는 여성을 여성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수많은 여성들은 인격체로 인정받지 못하였다고 역사서는 기록한다. 고려시대 누나의 재산 독식 횡포를 막아준 사료라니, 제대로 알고나 말하는 것인지, 다시한번 읽어 보고 오기를 바란다. 한 아버지가 재산을 모두 누나에게 물려주고 동생에게는 아버지의 서찰과 그림을 남긴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한 아버지의 지혜를 재산독식이라는 저질스런 단어로 치부해 버리고 싶은지.
또 현재 중년의 남성들이 이혼을 당하고 돈벌어오는 기계로 전학 당했다 하소연 하는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탓이다. 중년의 남성들은 흔히 돈만 벌어오면 다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아버지로서의 의무를 다 하지 못했다. 부부지간이란 서로의 말 한마디, 애정이 없다면 쉽사리 깨어지기 쉽다. 이를 간과한 남성의 무지를 왜 아내의 탓으로만 돌리는가.
글쓴이는 여자가 이성인 남자에 대한 최고의 고려사항은 돈이라 말하고 남자는 사랑이라 말했는데, 좀 억지스럽다 생각하지 않는가 ? 내 주위의 여성들 남성들의 의견을 두루보면 첫째 조건은 사랑이다. 그 후 생각하는 것이 남자는 여성의 외모와 직업, 여성은 남성의 경제적 능력이란 것이다. 단순히 결혼을 위한 결혼을 하려는 사람들의 편협한 생각을 모든여성의 생각으로 모든 남성의 생각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않다.
요즘 커플들은 더치페이를 많이 한다. 본인은 아니라 한다면 만나는 여성에게 당당히 요구하라.
남성인권이 말살당하고 있는 시대라고? 자신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라.
명절에 당신은 텔레비젼 앞에서 일하는 어머니 혹은 누나들을 그저 방관하지는 않는가?
여자는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왈가왈부하며 직장생활하는 여성들에게 심리적 고통을 주고있지는 않은가?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되어야 할 존재임을 알고있는 당신은 왜
편협한 생각으로 여성을 매도만하고 있는가?
트각트각님의 리플에 대한 대동감님의 반박
대동감[남성] - IP: MDAwMGFjYzM0
트각트각 당신이야 말로 성급한 일반화로 억지를 주장하고 있다.
조선시대 경국대전에 보면 남녀평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어떤 역사서에도 수많은 여성들이 인격체로 인식되지 못했다고 기록된 역사는 없다. 스스로 역사 집필하시나? 거짓말 좀 하지마라! 혹시나 있을 것 같았어 거짓말 한건가? 여기서 무식한 사람들의 하나 같은 소리가 유교가 무조건 가부장적인 사회라고 우기는데 유교도 종류가 아주 많은데 그 중에서도 예학과 보학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예학과 보학이 가부장적인 이념을 가자고 있다. 모든 유학이 전부다 가부장적이지 않다. 더욱이 이 예학과 보학이 17세기 중반에 들어와서 19세기에 종식되었기 때문에 가부장적인 사회를 겪은 것은 불과 2세기 남짓하다는 것이다. 제발 근거도 없는 거짓 주장하지 말자! 거짓이라도 그럴싸한 근거라도 갖추던지!
고려시대 누나의 재산 독식의 횡포를 막아준 사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것 같은데 제대로 알고 말을 하는 건지... 10번 정도 다시 읽어보길 바란다. 한 아버지가 죽으면서 재산을 물려주려고 하는데 누나가 재산을 독식할 것을 염려해서 남자인 동생에게 서찰과 그림이 아니라 의복, 붓, 종이를 물려줬다. 그래서 누나는 동생에게 "나도 재산을 너한테 나눠주고 싶지만 아버지의 유언이라서 물려줄 수 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해버렸다. 그래서 관찰사에게 이 사실을 고하자 신고했는데 관찰사가 상황을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이런 결론을 내렸다. 누나의 재산 독자지의 횡포를 아버지가 미리 알고 동생에게 한푼도 주지 않을 것을 염려해서 동생에게 의복을 갖춰입고 고소장을 써서 누나로 부터 재산을 나눠 가지라는 의도였다고 결론내줬다고 한다. 그래서 두 남매가 부여 잡고 울었다는 사료가 있다. 그만큼 고려시대를 비롯한 그 이전 시대에서 여자의 사회적 지위가 높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히려 고대시대 이상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모계중심의 사회였다.
현재 중년 남성들이 이혼 당하고 돈벌어오는 기계로 전락한 것이 남자 스스로의 탓이라고 했는데 중년 남성이 돈만 벌어오면 다라고 생각한다는 발상은 어디에 근거를 하는 건지? 누가 40대에 요절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에 목숨을 담보로 돈만 벌어오고 싶은지? 남자는 자기 적성과 취미생활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생각하는지? 남자는 처자식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을 줄 아나? 그래도 굶어죽지 않고 가정 파탄 안 난다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렇게 해줄 수 없는 남자 이 세상에는 없다.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여자는 남자에게 돈만 바란다. 돈을 벌어오지 못하면 개취급에 이혼 당한다.
모든 리서치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있어 가장 큰 고려 사항은 돈이었다. 억지스럽다고 우기는데 그러면 리서치를 찾아보던가! 당신이야 말로 근거도 없는 거짓말을 한다. 참고적으로 여자가 남자에 대한 고려 사항으로 2위가 사랑이 아니었다. 3위가 사랑이었다. 남자는 1위가 사랑이었고 2위가 외모 3위가 경제력이었다. 당신 주위에 극히 일부적인 사항으로 리서치라는 믿을만한 근거를 무시하는 처사야 말로 성급한 일반화가 아닌가?
요즘 커플이 전부다 더치페이를 하나? 그런 시대는 듣도 보도 한 적이 없다. 여자는 으레 남자가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 남자가 100%였다면 지금은 90%로 줄었다 뿐이지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가 으레 계산하기를 기대고 거의가 남자가 계산한다. 여성에게 당당히 요구하라? 요구하면 결과는 여태까지 뻔해왔다. "남자가 쪼잔하게...." 이게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성들이 여자에게 더치페이를 요구할 때 듣는 소리다.
요즘에 결혼한 커플을 보면 그 어떤 신랑도 가사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가사 일 해주지 않으면 이혼 당하니 말이다.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 받는 게 그렇게 싫은가?
그렇게 여자만을 위한 여성공화국에 살고 있음에도 만족이 안돼?
실상을 봐라! 누구의 인격의 말살 당하고 있는지!
양심을 가져라! 양심을..............
근거도 없는 주장 펼 시간에 양심을 가지는 올바른 의식을 배양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