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교 따위와 어울리지 않아.

2018.02.28
조회21
크흑, 저런 무지한 족속들과 함께 해야한다니 …
그것 자체가 나에게 큰 「 고역 」…


센세. 죄송합니다만 , 전 오늘을 마지막으로 떠납니다.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 전 갈 곳이 있으니.
민나, 잘 있으라구... 크큭.
난 이 지구를 지키러 다시 떠나야겠으니.

모두들 무사해서 「 다행 」 이야…
아 , 아무것도 아니야. 그저 나의 「 혼잣말 」 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