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 열풍이니깐 KBS에서 일할 때 나도 당한 성희롱 푼다

조씨가문은쓰레기2018.02.28
조회174
아직도 한 번씩 생각나서 개빡치고

지금도 새벽 3시인데 깊게 잠 못 자고 꿈 꿀때

악몽 꾸고 몇 년이 흘렀는데도 피해자는 한 번씩

생각나서 조카 괴롭고 힘들고 개빡치는데

가해자는 그냥 장난이고 친해질려고 그랬다

입장난이고 ㅅㅂ것들이 다 _씨들이라

빵빵 터질 때 나도 KBS에서 일할 때 당한거

실화 풉니다 100프로 제 기준 진실이니

악플 달꺼면 뒤로 가기 하세요

가해자편인 ㅅㄲ들은 _씨가문이랑 피가 같나봄






저는 지금 20대 여성입니다

몇 년 전 KBS 아트비전 의상제작팀으로 들어가

드라마 의상 진행 관련 업무를 했습니다

연기자는 아니고 그 때 제 선배 얘기입니다

X화영아 아직도 넌 거기서 드라마 하면서

잘 살고 있니?

요새 항상 터지고 있는데 하필 너도 같은 성이라

어떡하냐.... 안 찔리든???

무조건 여자보면 얼굴, 몸매 평가에 너는 짜리몽땅

나보다도 작고 배만 툭 튀어나온 그냥 개저씨

그거도 노총각 ㅋㅋ 그러니깐 결혼을 못하지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ㅋㅋ

그러면서 니 주제에 40이 훨씬 넘은 놈이

요즘 맘에 드는 여자가 있는데 29살에 요가강사라며

카톡 프사 보여주는데 어찌나 웃기건지 ㅋㅋㅋㅋㅋㅋ

작업중이고 여자분 남친없고 요가강사라 몸매도 좋은데

싸보이게 안 생겨서 더 좋다고

그래서 그 여자가 너 한번이라도 만나주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앞에서 입만 턴거겠지

지금도 입만 털고 다닐꺼고 너만 조용하면

회사 사람들 전체 다 조용해서 일 더 잘할 수 있을거야

너는 입이 항상 문제야

쓰잘떼기 없는 말이 너무 많아서 문제





X화영아

너 땜에 바뀐 니 꼬봉이 몇 명이니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너무 많아서 모르겠지?

셀 수 없어서 얘가 누굴까 싶지 ㅋㅋㅋㅋㅋㅋㅋ

잘 생각해봐라 그 동안 니가 한 짓을





1t 탑차에 뒤에는 전부 의상 싣고

기사님 나너 이렇게 셋이 앉으면 어찌나 허벅지를

그리 밀착 시켰냐 20대 애기 여름에 반바지 입고

허벅지 닿고 스치니깐 좋드냐

얼마나 해주는 여자가 없었으면 한심하다



맨날 여자얘기에 나보고 주위 이쁜 언니들 소개시켜달라

같이 드라마 마치고 이제 서로 다른 드라마 할 때도

이제 같이 일 안해서 같이 움직일 일 없는데

시도때도 없이 나만 보면 언니 언제 소개시켜줄꺼야?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 아닌거 같아보여서 갈수록 더 한심스럽드라

니가 여자면 니같은놈 소개받겠냐






그 때 같은 드라마한 분장미용팀 언니들한테도

여자비하 성희롱 쩔고

너도 알지? 그거 범죄라는거

여배우들한테는 눈치보여서 못하겠고 ㅋㅋㅋㅋ

그 때 한창 여름이라 그 미용팀 언니 허벅지에는

왜 누웠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밤샘 촬영에 피곤하고 잠 못 잤다 해도

어디서 여자 무릎에 허락도 없이 눕고 지라 ㄹ 이냐





너는 니가 친해서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지?

남자로 안 보이고 편한 오빠 선배 니깐 ㅋㅋ

그건 니 생각이고 그거 다 개소리고 핑계잖아

우린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한다






그 때 같이 일 할 후배가 나로 바뀌기 전에

일했던 언니도 아마 너한테 당한 모욕 성희롱

억울함 답답함 분노 이런걸로 그만두고

나로 바꼈겠지






내가 그 때 하필 타이밍도 _같애서

신입에 막 들어온 애라 빵꾸난 스탭자리

매꾸러 가서 드라마 중간부터 투입되가지고

하필 또 현장분위기 겁나 안 좋은 드라마였음..

정신없고 일은 배워야 되고 오야지는 개또라이

걸려서.. 사회초년생 졸업하고 자취한지 2년차라

자리잡고 돈은 벌어야 되는데

다시 집에 내려 갈 수도 없고 부모님

실망시켜드리기 싫어서

그때는 내 상황이 무조건 취업,돈만 벌어야 되는

상황이라 어려서 그냥 참으면

아무 문제없이 다 해결 되는줄 알았어

내가 일을 못해서 다 내 잘못인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나는 그 때 어리고 순진한 호구 였던 거지

딱 놀리기 좋은 놀잇감

가족도 멀리있지 타지라 주변에 지인도 많이 없지

스스로 내가 하고 싶은 드라마 하겠다고

이유는 그거 뿐인데 거기서 너땜에

얼마나 힘들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서러웠던 줄 아니?






너랑 몇 달을 같이 드라마 찍으러 다니면서

은근슬쩍 가슴 터치 손잡기

팔뚝살 디스 하는 척 하면서 자꾸 팔 만지기

허벅지 대놓고 만졌던거

너무 많은데 다 쓰기에는 너무 길고

하나하나 되짚어 다시 생각하는거도 분하다 _같고






그 바닥이 워낙 힘드니깐

또라이들이 많으니깐 내가 어리고 후배니깐 참자

사무실에서도 그선배 힘드니깐 잘 부탁한다고

나한테 ㅋㅋ 맨날 신입인 나한테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힘내라고 힘들지않냐고 ㅋㅋ 돌려말하는데

내가 인맥도 없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래도

KBS니깐 거기서 자리 잡아볼라고 참았다





근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네 ㅋ

신고하기엔 늦었고 나도 이제 바쁘고

쪽팔리면 나한테 연락해서 최소한 사과해도 해라

쪽팔리는거보다 어느년이라고 욕하고 있을

니 모습 뻔하다






그 회사에 너 좋아하는 사람 1도 없어

너 친하고 편한오빠 아니니깐 착각그만해

당한 사람 워낙 많아서 같이 모이면

잘하면 너 쳐 넣을수도 있겠다






폰으로 쓰는데 벌써 그 때 생각하면서 쓰니

한 시간이나 걸렸네

제발 지금부터라도 지난 날 생각 안 나고

잠이라도 푹 잘 잤으면 좋겠다






화영아 나잇값도 하면서 살아야지 이제

제발 부탁한다 여자애들한테 막말 성희롱 그만해

지금부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