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는 지금 폭설이 내려 엄청난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스워드 하이웨이 도로만 빼고는 눈 덮힌도로를 주행 하는데 다소 어려움이있습니다..특히, 소형차들은 자주 눈에 빠져 난감해하고 있습니다.알래스카에 어울리는 차량은 SUV 와 반트럭등이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승용차는 시내 도로 출퇴근 용으로 사용 하는데그마져도 눈이 많이 내리면 눈에 빠지는 곤란한 상황을 자주 겪게 됩니다..소형 승용차는 여름용으로 적합하고 겨울용으로 SUV나 반 트럭을 이용 하기에 차량들을 두대 씩소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스워드 하이웨를 따라 빙하 약수터와바다와 설산과 빙하의 흔적을 찾아가보았습니다....약수터가 자주 등장해서 이제 눈에 익었겠습니다.1년을 놔둬도 침전물이 생기지 않는 빙하 암반수 약수터 입니다....얼어가는 바다위로 구름들이 낮게 까리면서 설산과의 조화로움이 눈을 맑게 합니다....저렇게 낮게 구름이 내려 앉으면 기온차가 많이 난다는건데의외로 아주 따듯한 날씨입니다....저 구름 속으로 들어가면 안개라 하겠지요....저 설산의 풍경은 6월까지는 계속 이어집니다....슈가 파우더를 아주 듬뿍 부려 놓은 듯 합니다....지나가는 차들이 여기 간이 주차장에 잠시 들러모두들 설산 풍경을 감상을 하고는 합니다....저기 어딘가에 곰들이 겨울 잠을 자고 있겠지요....봄이오면 산란을 맞은 고기들이 무한정 올라오고 ,이어 연어들이 몰려옵니다....골드러쉬때 이 곳으로 많은 이들이 몰려 왔는데 지금 이 지녁은 인디언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얼어버린 호수에는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는 놀이의 장이 되었습니다....군용 전투기 한대가 아주 낮게 날고 있더군요.아마도 훈련중인 것 같은데 너무 낮게 날아 의아하게 생각이 되더군요....저 설산에도 곰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바위 절벽에 빙하가 점차 사라지고 저렇게 원형으로만 조금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여기를 배회 하는 헬리콥터를 보니 , 아마도 훈련을 빙자해구경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계곡 사이에 눈 덮힌 빙하가 옥빛을 내며살짝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여기도 봉우리 양쪽에 빙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저렇게 절벽에 조금 남아있는 빙하를 보니,바위 빙하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년설이 녹아 흐르다가 얼어버린 폭포는 봄을 기다리나 봅니다....여기도 작은 빙하가 보이네요.처음에는 이 절벽 모두를 덮었던 빙하들이 녹아저렇게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작년과 올해는 눈이 많이 내려 전형적인 알래스카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상기온으로 너무 따듯해이러다가 하와이가 되는 건 아닐까 모두들걱정이 앞섰습니다..자고로 알래스카는 눈이 많이 내리고 추워야 제 멋인 것 같습니다.이틀 동안 하염없이 내리는 눈 영상을 올립니다...
알래스카"바다,설산 그리고 빙하"
알래스카는 지금 폭설이 내려 엄청난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워드 하이웨이 도로만 빼고는 눈 덮힌
도로를 주행 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
특히, 소형차들은 자주 눈에 빠져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어울리는 차량은 SUV 와
반트럭등이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
.
승용차는 시내 도로 출퇴근 용으로 사용 하는데
그마져도 눈이 많이 내리면 눈에 빠지는 곤란한
상황을 자주 겪게 됩니다.
.
소형 승용차는 여름용으로 적합하고 겨울용으로
SUV나 반 트럭을 이용 하기에 차량들을 두대 씩
소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늘은 스워드 하이웨를 따라 빙하 약수터와
바다와 설산과 빙하의 흔적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
.
약수터가 자주 등장해서 이제 눈에 익었겠습니다.
1년을 놔둬도 침전물이 생기지 않는 빙하 암반수 약수터 입니다.
.
.
.
얼어가는 바다위로 구름들이 낮게 까리면서
설산과의 조화로움이 눈을 맑게 합니다.
.
.
.
저렇게 낮게 구름이 내려 앉으면 기온차가 많이 난다는건데
의외로 아주 따듯한 날씨입니다.
.
.
.
저 구름 속으로 들어가면 안개라 하겠지요.
.
.
.
저 설산의 풍경은 6월까지는 계속 이어집니다.
.
.
.
슈가 파우더를 아주 듬뿍 부려 놓은 듯 합니다.
.
.
.
지나가는 차들이 여기 간이 주차장에 잠시 들러
모두들 설산 풍경을 감상을 하고는 합니다.
.
.
.
저기 어딘가에 곰들이 겨울 잠을 자고 있겠지요.
.
.
.
봄이오면 산란을 맞은 고기들이 무한정 올라오고 ,
이어 연어들이 몰려옵니다.
.
.
.
골드러쉬때 이 곳으로 많은 이들이 몰려 왔는데
지금 이 지녁은 인디언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
.
.
얼어버린 호수에는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는
놀이의 장이 되었습니다.
.
.
.
군용 전투기 한대가 아주 낮게 날고 있더군요.
아마도 훈련중인 것 같은데 너무 낮게 날아 의아하게 생각이
되더군요.
.
.
.
저 설산에도 곰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
.
.
바위 절벽에 빙하가 점차 사라지고 저렇게 원형으로만 조금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
.
여기를 배회 하는 헬리콥터를 보니 , 아마도 훈련을 빙자해
구경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
.
.
계곡 사이에 눈 덮힌 빙하가 옥빛을 내며
살짝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
.
여기도 봉우리 양쪽에 빙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
.
.
저렇게 절벽에 조금 남아있는 빙하를 보니,
바위 빙하라 할 수 있겠습니다.
.
.
.
만년설이 녹아 흐르다가 얼어버린 폭포는 봄을 기다리나 봅니다.
.
.
.
여기도 작은 빙하가 보이네요.
처음에는 이 절벽 모두를 덮었던 빙하들이 녹아
저렇게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
작년과 올해는 눈이 많이 내려 전형적인 알래스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상기온으로 너무 따듯해
이러다가 하와이가 되는 건 아닐까 모두들
걱정이 앞섰습니다.
.
자고로 알래스카는 눈이 많이 내리고 추워야 제 멋
인 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하염없이 내리는 눈 영상을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