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양심을 버린 지하철녀

지나가다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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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있던 지만아는 여자가 있네요
영어공부를 한다고 혼자 소리내며 반복하며 읽고 있는데 내옆이라 계속 들어야하기에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저보고 싸가지가 없다네요

통화를하면 듣는 재미나 있지. 영어구절 몇십번씩 반복하며 자기는 민폐아니라고
지하철바닥에 침흘리는 사람들이랑 같냐고 그리고 물어보라해서 바로 옆자리 남자분한테 물어보고 난리난리.
남자분이 저분이 듣기싫을수도 있으면 ~~말을 흐리니까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옆옆사람한테 네가 휴대폰하는거 거슬리고 짜증나는거니까 하지말라고~~

요즘 상식밖사람들 많다많다~~이렇게 자기가 괜찮으면 좋다는 식의 사람들~~탄식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