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그럽니다
정말 좋아하게된 여자분이 있었어요
요즘 흔히들 쓰는 소개팅앱을 써서 만났는데
연락 잘되고 만남도 잘가졌습니다
그녀는 학원강사라 2월말부터 1달간 바빠진다고 처음만날때 말했어요
그리곤 연락이 처음 만남을 가진 후 보다 급격하게 안되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오버를 해서 싫으시면 더 귀찮게 안하겠지만
바빠서 미안해서 저를 밀어내는거면 이해할테니까 기회를 달라했습니다 역시 결과는 예상했던대로 빠빠이 그녀는 죄송하다고 너무바쁘고 처음부터 이런식이면 서로에게 안좋을거같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이렇게 가슴뛰게하는 여자를 다시만날까 싶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참고로 전 곧서른) 그래서 엄청 질척였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만났던장소에서 기다리겠다고.. 안나오셔도 되는데 다만 조금이라도 생각이있으시다면 와달라했어요
물론 현실은...멜로영화가 아니고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많으며 이러는게 오히려 민폐라는건 아는데.. "혹시라도..."참 무섭더라고요 저와 그녀의 거린 왕복 200키로가 넘긴하지만 그래도 가볼까합니다... 충분히 민폐고 그 사람이 느끼기엔 또라이..스토커겠죠?? 참..
심지어 전 지금 생각엔...먼 훗날 다시연락해볼까하기도 하구요...
많이혼내주셔도되고 응원.현실적인 조언도 좋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정말 좋아하게된 여자분이 있었어요
요즘 흔히들 쓰는 소개팅앱을 써서 만났는데
연락 잘되고 만남도 잘가졌습니다
그녀는 학원강사라 2월말부터 1달간 바빠진다고 처음만날때 말했어요
그리곤 연락이 처음 만남을 가진 후 보다 급격하게 안되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오버를 해서 싫으시면 더 귀찮게 안하겠지만
바빠서 미안해서 저를 밀어내는거면 이해할테니까 기회를 달라했습니다 역시 결과는 예상했던대로 빠빠이 그녀는 죄송하다고 너무바쁘고 처음부터 이런식이면 서로에게 안좋을거같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이렇게 가슴뛰게하는 여자를 다시만날까 싶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참고로 전 곧서른) 그래서 엄청 질척였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만났던장소에서 기다리겠다고.. 안나오셔도 되는데 다만 조금이라도 생각이있으시다면 와달라했어요
물론 현실은...멜로영화가 아니고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많으며 이러는게 오히려 민폐라는건 아는데.. "혹시라도..."참 무섭더라고요 저와 그녀의 거린 왕복 200키로가 넘긴하지만 그래도 가볼까합니다... 충분히 민폐고 그 사람이 느끼기엔 또라이..스토커겠죠?? 참..
심지어 전 지금 생각엔...먼 훗날 다시연락해볼까하기도 하구요...
많이혼내주셔도되고 응원.현실적인 조언도 좋습니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