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등치는 위메프와 업자

정의녀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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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에서 해산물과 곶감을 샀다

해산물은 바지락이 다 죽고 상한것이 왔고

곶감은 땡감처럼 심하게 떫었다

환불요구하니

식품이란 약점을 이용해

지금까지 환불거부하고 해산물업체는

이런식으로 반품하면 장사를 못한단다 미친!!!!

그러고는 항의 댓글로

오히려 날 고소했다

곶감장수는 곶감이 원래 떫단다 헐 미친!!!!

판매금액의 수수료 먹는 위메프는

곶감이 떫은건

개인의 입맛 차이란다 완전 미친!!!!!

위메프나 두업체는 먹지도 못할

식품 팔고도 내배째라식이다

걍 고객돈 거저 먹겠다는거다

광고 고지에는 식품의 하자시엔

100% 환불해준다고 써있다

그런데 지들은 죽어 상한 바지락과

떫은 곶감은 불량이 아니라는거다

악질중의 악질

먹거리로 서민 돈지갑 뜯는 파렴치들

대통령도 탄핵되는 시대다

아직도 이런 쓰렉 쇼핑몰과 업체가

판치다니...

정부나 사회부 기자들은

할일않고 뭐하시는지..

참고로 제보를 jtbc에 여러차례했다

제보 방송도 빽이 있어야 되는

세상인가?

적폐가 따로 없도다

위메프에 불만고객님들 힘을 합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