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어떤 이유로도 이해받을수 없는 나쁜짓을 하고잇는거 알고는 있어요.비난만은 하지말아주세요.
저는 남편도 아이들도 있는 유부녀입니다
연애 4년 결혼생활 4년 총 8년을 한 남자만 보며 살았는데 어느날 우연찮게 한 남자를 알게되어 오늘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제가 지금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쉽게 말해 바람 피우고 있습니다
그 사람도 여친이 있는 남자입니다 이런 상황에 어떤 답글들이 올라올지 짐작은 갑니다만 도저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않아 몇자 적습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지금 남편을 만나 연애하고 결혼까지 했지만 너 아니면 못살겠다 하는 맘으로 결혼을 했던건 아닙니다 그저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고 평생가야 이 사람만큼 나를 대해주는 남자는 없을 것이다 란 생각때문에 끌려들어가듯시 결혼을 했고 두 아이 엄마가 되었죠
그저 결혼생활이 무료했습니다 부족할것없이 너무나 평안한 결혼생활이었고 어찌보면 재미가 없단 표현이 맞겠네요
너무나 심심하기만하고 나에게 공허함을 안겨준 남편때문이였을까요...
그러던 중 지금 제가 진짜 사랑하게 된 사람을 만나게되고 그 사람은 짐 여친과 사이가 좋질 않습니다 실제 이사람은 사이가 좋질 않아 헤어지려고 했던 적이 몇번 있었더랬습니다
저는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간절히도 늘 원하고 그저 미치도록 사랑합니다
어린나이에 현재 남편을 만나 처음 연애란걸 할때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입니다 정말 지독한 사랑입니다
제가 유부녀란것도 싫고 그 사람이 여친이 아직 있는것도 싫고 연락하고싶은데 못하는것도 싫고 왜 이제서야 만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사랑하는데 좋고 행복한게 아니라 너무 아프고 슬프네요
요즘들어 제가 부쩍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같이 살자고...내가 무리한거 요구하면 어쩔꺼냐고...
그사람은 정리하고 저에게 오겠답니다 같이 살고싶다고 합니다
그저께도 술이 잔뜩 취해서 그러네요 너랑 같이 살고싶다고
"같이 살자" 란 말에 정신이 퍼뜩 깨는데... 그러자고 했는데 모든걸 뿌리치고 갈 용기가 안생기네요 너무 사랑하는데...그 가지고 싶은데... 나만 갖고싶은데...
아이들 놔두고 가야할텐데..그점이 걸림돌이 되어 그에게 날아가려는 내발을 묶는건가 하는 못된생각이 들고...
저 너무 나쁜 여자란거 알아요........ 그치만 휴..그저 답답하네요
함께 살고파요.넘나 간절히 원하는 남자
저는 남편도 아이들도 있는 유부녀입니다
연애 4년 결혼생활 4년 총 8년을 한 남자만 보며 살았는데 어느날 우연찮게 한 남자를 알게되어 오늘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제가 지금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쉽게 말해 바람 피우고 있습니다
그 사람도 여친이 있는 남자입니다 이런 상황에 어떤 답글들이 올라올지 짐작은 갑니다만 도저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않아 몇자 적습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지금 남편을 만나 연애하고 결혼까지 했지만 너 아니면 못살겠다 하는 맘으로 결혼을 했던건 아닙니다 그저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고 평생가야 이 사람만큼 나를 대해주는 남자는 없을 것이다 란 생각때문에 끌려들어가듯시 결혼을 했고 두 아이 엄마가 되었죠
그저 결혼생활이 무료했습니다 부족할것없이 너무나 평안한 결혼생활이었고 어찌보면 재미가 없단 표현이 맞겠네요
너무나 심심하기만하고 나에게 공허함을 안겨준 남편때문이였을까요...
그러던 중 지금 제가 진짜 사랑하게 된 사람을 만나게되고 그 사람은 짐 여친과 사이가 좋질 않습니다 실제 이사람은 사이가 좋질 않아 헤어지려고 했던 적이 몇번 있었더랬습니다
저는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간절히도 늘 원하고 그저 미치도록 사랑합니다
어린나이에 현재 남편을 만나 처음 연애란걸 할때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입니다 정말 지독한 사랑입니다
제가 유부녀란것도 싫고 그 사람이 여친이 아직 있는것도 싫고 연락하고싶은데 못하는것도 싫고 왜 이제서야 만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사랑하는데 좋고 행복한게 아니라 너무 아프고 슬프네요
요즘들어 제가 부쩍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같이 살자고...내가 무리한거 요구하면 어쩔꺼냐고...
그사람은 정리하고 저에게 오겠답니다 같이 살고싶다고 합니다
그저께도 술이 잔뜩 취해서 그러네요 너랑 같이 살고싶다고
"같이 살자" 란 말에 정신이 퍼뜩 깨는데... 그러자고 했는데 모든걸 뿌리치고 갈 용기가 안생기네요 너무 사랑하는데...그 가지고 싶은데... 나만 갖고싶은데...
아이들 놔두고 가야할텐데..그점이 걸림돌이 되어 그에게 날아가려는 내발을 묶는건가 하는 못된생각이 들고...
저 너무 나쁜 여자란거 알아요........ 그치만 휴..그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