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empas.com/showtv.tsp/20040219n04185/위안부 누드 원본 소각 [저작권자(c) etn 제공] 오늘 3시에 있었죠. 시사회 하고 난 다음에 위안부 누드 기획사인 네띠앙 엔터테인먼트의 주차장에서 말이죠. 60여 명의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라면 박스 1개 분량과 1차 사진 촬영분과 동영상 필름을 불태웠습니다. 그 현장을 etn에서 최초로 보도해 드립니다. [촬영 장면] 오늘 3시죠. 내일자 신문에도 실리지 않은 소식입니다. 잡음이 있긴 있네요. 짐작에 소각했으면, 어제 한번 더 시사회를 하겠다 뭐 파문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할머니들이 마음이 아프시다 잖아요. 그러니까 태워야죠. 다 없애야죠.” 2시간 전이죠. 오늘 오후 2시에 있었던 소각 현장입니다. 일단은 중간에 할머니들의 잡음이 있었습니다만 요구대로 사진을 태웠기 때문에 누드 파문은 일단은 소각 상태가 됐는데요. 파문이 여기서 정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이승연씨의 사과로 누그러지는 듯하다가 오늘 또 공개 시사회를 갖자고 박지우 총괄이사가 보도하는 바람에 여론이 들 끊는 바람에 얘기 한데로 공개시사회를 갖은 다음에 소각을 했는데 일주일 사이에 별일이 다 있었던 것 같네요. 정말 일주일 동안 한반도를 들 끓게 했던 소식입니다. [저작권자(c) e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위안부누드원본소각 ] 이승연 누드의 말로 ! -수시간 전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