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풍차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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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해체되고 나홀로 족이 사회적 트랜드로 자리잡는 오늘의 현실 속에서 가족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영국의 소설가 허버트 조지 웰스는 “가족이야말로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모든 싸움이 자취를 감추고 사랑이 싹트는 곳이요, 큰 사람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이 커지는 곳이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평화와 안식이 가정을 통해 주어지는건 자신보다 가족을 더 사랑하는 어머니의 존재 때문일 겁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가족의 의미도 점점 퇴색해 지는 현실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가족과 어머니의 사랑 속에서 찾으며 전 세계 곳곳에서 사랑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입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재단법인 국제WeLoveU는 장길자 회장님을 중심으로 이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70억 인류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픈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지난 30여년의 시간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지구촌 이웃들에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재난으로 고통받고 질병과 가난으로 힘겨운 국내 및 지구촌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해 열렸던 제1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강민 이사장 등 이사진들,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등 1만 5천여 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하고, 지구촌 가족 행사에 걸맞게 주한 요르단,스페인,라오스 대사 등 13개국 54명의 주한 외교관들과 그 가족들도 함께해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장길자 회장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온 세상에 희망을 주자는 좋은 취지로 시작된 이 행사가 벌써 20년이 다 됐다”며 그간 나눔의 행보에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과 “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아프리카 고어 ‘우분투’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지구촌 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석자들과 함께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우리는 하나, 위 러브 유(We love you)”를 외치며 사랑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었습니다.
축사에 나선 아델 모함마드 아다일레 요르단 대사는 전 세계적으로 지원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기후난민의 실태를 전하며 지금까지 이어진 위러브유의 실질적인 도움에 감사를 전하며 “헌신적인 봉사로 이웃의 삶을 변화”시키는 위러브유의 활동을 “놀랍고 형언할 수 없을 정도”라고 표현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곤살로 오르티스 스페인 대사는 “평화롭고 풍요로우며 정의로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비롯한 위러브유의 모든 목표가 전 세계로 더 많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습니다.
캄수아이 케오달라봉 라오스 대사도 “여러분이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지구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자연재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덜어줄 것”이라며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크리스티안 데헤수스 필리핀 총영사도 “회원들이 보여준 행복과 웃음의 중심에 “우리”라는 공동체 정신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분은 단순히 보다 나은 세상이 아닌,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활동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뒤이어 서울시 다문화가정과 경기도 5개 시 복지소외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짐바브웨, 카메룬, 베냉의 기후난민과 빈곤지역 주민들에게 공공시설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기금을 전달받은 시청 관계자들은 “경기가 몇 년째 어려워 이웃을 돕는 손길도 많이 줄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과 사랑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헤아려보고 나아가 지구촌 가족 모두가 하나임을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가 올 해도 어김없이 개최됩니다. 올 해도 더 많은 사랑으로 ,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웃음과 희망과 행복을 나눠줄 수 있도록 열심히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가족이 해체되고 나홀로 족이 사회적 트랜드로 자리잡는 오늘의 현실 속에서 가족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영국의 소설가 허버트 조지 웰스는 “가족이야말로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모든 싸움이 자취를 감추고 사랑이 싹트는 곳이요, 큰 사람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이 커지는 곳이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평화와 안식이 가정을 통해 주어지는건 자신보다 가족을 더 사랑하는 어머니의 존재 때문일 겁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가족의 의미도 점점 퇴색해 지는 현실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가족과 어머니의 사랑 속에서 찾으며 전 세계 곳곳에서 사랑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입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재단법인 국제WeLoveU는 장길자 회장님을 중심으로 이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70억 인류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픈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지난 30여년의 시간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지구촌 이웃들에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재난으로 고통받고 질병과 가난으로 힘겨운 국내 및 지구촌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해 열렸던 제1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강민 이사장 등 이사진들,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등 1만 5천여 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하고, 지구촌 가족 행사에 걸맞게 주한 요르단,스페인,라오스 대사 등 13개국 54명의 주한 외교관들과 그 가족들도 함께해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장길자 회장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온 세상에 희망을 주자는 좋은 취지로 시작된 이 행사가 벌써 20년이 다 됐다”며 그간 나눔의 행보에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과 “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아프리카 고어 ‘우분투’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지구촌 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석자들과 함께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우리는 하나, 위 러브 유(We love you)”를 외치며 사랑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었습니다.
축사에 나선 아델 모함마드 아다일레 요르단 대사는 전 세계적으로 지원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기후난민의 실태를 전하며 지금까지 이어진 위러브유의 실질적인 도움에 감사를 전하며 “헌신적인 봉사로 이웃의 삶을 변화”시키는 위러브유의 활동을 “놀랍고 형언할 수 없을 정도”라고 표현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곤살로 오르티스 스페인 대사는 “평화롭고 풍요로우며 정의로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비롯한 위러브유의 모든 목표가 전 세계로 더 많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습니다.
캄수아이 케오달라봉 라오스 대사도 “여러분이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지구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자연재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덜어줄 것”이라며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크리스티안 데헤수스 필리핀 총영사도 “회원들이 보여준 행복과 웃음의 중심에 “우리”라는 공동체 정신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분은 단순히 보다 나은 세상이 아닌,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활동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뒤이어 서울시 다문화가정과 경기도 5개 시 복지소외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짐바브웨, 카메룬, 베냉의 기후난민과 빈곤지역 주민들에게 공공시설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기금을 전달받은 시청 관계자들은 “경기가 몇 년째 어려워 이웃을 돕는 손길도 많이 줄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과 사랑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헤아려보고 나아가 지구촌 가족 모두가 하나임을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가 올 해도 어김없이 개최됩니다. 올 해도 더 많은 사랑으로 ,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웃음과 희망과 행복을 나눠줄 수 있도록 열심히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