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만났고 그 짧은만남중 절반 이상을 그 사람이 저를 질려했어요초반에 잘해주던것과 달리 눈빛에서 사랑하는게 보이지 않았고 행동으로도 표현하지 않았어요저는 사랑을 갈구했고 그럴수록 그 사람은 피하고 질려하다가 결국 떠나버렸어요 그래서 저도 이전연애보다는 쉽게 훌훌 털고 일어날수있던거같아요사실 지금도 많이 신경쓰이기는 한데, 우울해하고 일상생활 불가능했던건 이삼일정도였던거같아요 그 뒤로는 할일잘하고 잘 놀고 잘 먹고 생활은 하고있어요 근데 제가 이기적인거겠지만 계속 만나고싶어요근데 이게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해서가 아닌거같아요처음 만난 그 순간의 그사람을 아직까지도 사랑하는것도 있지만그 사람의 분위기가 제 이상형이어서, 앞으로 어쩔수없이 반년을 더 볼 사이인데 불편하고싶지않아서, 오히려 그 사람을 만나야 그 단체생활 속에서 이익이 많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만나고 싶어하는거같아요. 아니면 이렇게라도 생각하려 하는거 같아요. 다시 만나면 분명 또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불안해 할걸 알면서도 자꾸 한번만 더 연락해볼까?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날 안좋아한다는 그사람에게 몇번이나 다시 되물어보고 다음날 잡으려했는데 무정하게 잠수타버리는 사람이었어요. 아마 지금도 그 사람은 회피형인데다가 긴연애만 해왔던 사람이니 저같이 짧게 만난사람은 스쳐가는 인연이라 생각하고 기억조차 안하고 있겠죠? 제발 정신좀 차리게 해주세요.. 연락하고싶어요..
회피형 안붙잡는게 맞는거죠
그래서 저도 이전연애보다는 쉽게 훌훌 털고 일어날수있던거같아요사실 지금도 많이 신경쓰이기는 한데, 우울해하고 일상생활 불가능했던건 이삼일정도였던거같아요 그 뒤로는 할일잘하고 잘 놀고 잘 먹고 생활은 하고있어요
근데 제가 이기적인거겠지만 계속 만나고싶어요근데 이게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해서가 아닌거같아요처음 만난 그 순간의 그사람을 아직까지도 사랑하는것도 있지만그 사람의 분위기가 제 이상형이어서, 앞으로 어쩔수없이 반년을 더 볼 사이인데 불편하고싶지않아서, 오히려 그 사람을 만나야 그 단체생활 속에서 이익이 많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만나고 싶어하는거같아요. 아니면 이렇게라도 생각하려 하는거 같아요.
다시 만나면 분명 또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불안해 할걸 알면서도 자꾸 한번만 더 연락해볼까?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날 안좋아한다는 그사람에게 몇번이나 다시 되물어보고 다음날 잡으려했는데 무정하게 잠수타버리는 사람이었어요. 아마 지금도 그 사람은 회피형인데다가 긴연애만 해왔던 사람이니 저같이 짧게 만난사람은 스쳐가는 인연이라 생각하고 기억조차 안하고 있겠죠?
제발 정신좀 차리게 해주세요.. 연락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