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18세] OST

골동이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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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굴 기다리나 낭랑 18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움이 오신댔어요 소쩍궁 소쩍궁,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