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7살이고 지금 12주째되는 예비 엄마기도해!임신인거 알고 우리 엄마아빠 남친네 부모님한테 혼나가며 맞아가며 낳는거 승낙받은 8주째부터 11주까지 계속 하혈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어. 그런데 지금은 멈춰서 넘 행복하다 ㅠㅠ입덧도 안하고... 울 애기 너무 착한것같아ㅠㅠㅠ우리엄마는 입덧 심했다는데... 고등학교는 안가고 홈스쿨링으로 하는방법으로 엄마가 많이 알아보고있어 친구들 새교복입고 학교갈때 집에있겠지만 그래도 마냥 부러워하지는 않으려고 내가 선택한길이니까! 이렇게 생명을 품어보니까 엄마들은 진짜 위대하다는 생각을 많이해ㅋㅋ 항상 행복한 마음 가지고 건강한 아기 낳을게!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애기가 커가는 모습보면 얼마나 기쁠까 생각하면 벌써부터 막 신나고 기대되고 그래 한 아이의 엄마로서 최선을 다할게!
나 임신 12주차야
고등학교는 안가고 홈스쿨링으로 하는방법으로 엄마가 많이 알아보고있어 친구들 새교복입고 학교갈때 집에있겠지만 그래도 마냥 부러워하지는 않으려고 내가 선택한길이니까!
이렇게 생명을 품어보니까 엄마들은 진짜 위대하다는 생각을 많이해ㅋㅋ 항상 행복한 마음 가지고 건강한 아기 낳을게!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애기가 커가는 모습보면 얼마나 기쁠까 생각하면 벌써부터 막 신나고 기대되고 그래 한 아이의 엄마로서 최선을 다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