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가 하고싶어서 혼자 진짜 혼자 아무도 모르게 노래 연습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야. 노래가 너무 좋은데 길도 안보이고 대학도 나쁜대학이 아니라서 그냥 포기하고 다시 공부나 열심히 할까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더라. 근데 이 노래 너무 내 얘기 같아서 공감되더라. 처음에는 그냥 오 노래 좋다 하고 듣다가 가사 읽으면서 보니까 진짜 울컥하더라. 모르고 들으면 그냥 사랑이야기 아니야? 하는데 꿈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라. 진짜 위로가 많이 되고 다시 한 번 마음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노래인것 같아.나 처럼 꿈을 향해서 힘들게 가고있는 친구들이 꼭 들었으면 하는 노래야. 많은 위로가 될거라 믿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