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썰

똥냄샌세계최강2018.03.01
조회749
저는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24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방귀 때문에 너무나 웃긴 일이 있어 글을 쓰게되었는데 컬투쇼 사연으로 써도 될지 안될지 평가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친누나가 갑작스럽게 스튜어디스가 되어 급하게 서울 마곡나루역에 위치한 오피스텔을 잡아 이사를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제차에 누나 짐을 다실고 오피스텔에 도착하여 짐을 다꺼내 엘레베이터로 옮겨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차에 실어놓은 세제 퐁퐁이 짐에 눌려 깨져있어 내용물이 흘러 급하게 종이가방에 넣어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 바닥에 조금 흘리게 되었습니다.
짐을다 올리고 저 혼자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타자마자 저는 방귀가 마려워 뿌직하고 뀌었습니다. (냄새가좀 심했습니다) 제가탄위치는 6층 방귀를 뀌자마자 5층에서 할머니 한분과 아주머니한분이 타셨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바닥에 묻어진 퐁퐁 액체를 보시더니 “아니 누가 음식물쓰레길 버리면서 흘렸나보네 쓰레기 냄새가 진동을하네” 라고하시면서 코를 막으셨습니다.
“조심들좀하지 요즘 젊은 애들은 조심성이없어” 라고 옆에 아주머니도 한마디 붙이셨습니다.저는 제가 방귀를뀐 냄새가 그정도 로 독했나하면서 웃겼지만 아닌척을하기위해.. 그러게여 누가 흘렸나보네요 냄새가..아주 음식물이 썪었나본데요? 라고 한마디를 붙이고 후다닥 도망쳤습니다..
방귀를 이제 아무데서나 막 못 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