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2004년 기자회견과 서비스업체 (우체국) 그리고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것에 대해서
이정연2004.01.30
조회105
@ 노무현 대통령 2004년 기자회견과 서비스업체 (우체국) 그리고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것에 대해서
얼마 전에 광화문에 있는 우체국에 가서 우편을 부치려고 했더니, (예전 명동 우체국에 내부 수리 관계로 옮겨진 직원들 중에) 나이를 먹은 여자 직원이나 나이가 어린 여자 직원이나 거만하고 교만한 자세의 근무태도에 경악 함을 금하지 못했다. 그러한 예의도 모르고 자신의 직분도 생각하지 못하는 무식하고 인간 이하의 직원들이 늦게 까지 근무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가끔 방문해서 나의 우편에 일들을 보는 동안 커피와 캔디를 신경써서 대접해 주었던 것이 몹시도 후회스러웠다.
열린 우리당에 보내는 내용증명과 기타 민주당, 한나라당 그리고 사단체들에게 보내는 우편물들을 접수하는 동안에 우편물 접수를 하는 나이 먹은 여자 직원의 말투와 이야기는 마치 못된 권력자의 그것과 흡사했다. 열린 우리당의 김근태 의원에게 보내는 내용증명에 주소가 없고 그리고 나의 주소가 면에서 읍이 되었다며 그것을 꼬투리 잡고 고객에게 함부로 말을 하며 '다음부터 이런식으로 우편물을 가져오면 우편물을 받지 않겠다'는 시건방지고 몰상식한 말을 모든 우체국 직원들이 있는 가운데에서 고객에게 아무런 꺼리낌이나 두려움이 지껄이는 것이 바로 한국 우체국 직원들이다. 그것도 고객이 웃으면서 바쁜 가운데에 잊었다며 주소를 고치는 가운데에 말이다. 물론 내가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표현 했더니, 갑자기 조용히 그 더러운 입을 다물기는 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직원의 근무태도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나의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보면 확인 할수가 있겠지만 올바로 사람처럼 업무를 하고 대우를 받으며 올바르게 근무하라는 수도없는 질책의 편지들이 명동 우체국에 들어 갔으며 전화도 수도없이 해 왔다. 또한 그들 (우체국에 근무하는 사람들) 역시도 수도없이 잘못을 인정 하고 올바르게 시정하겠다며 말을 해왔다. 그러나 몇달이 지나면 그 문제들은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와서 아주 몰상식하며 사람의 인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리고 사람으로 대우를 받을 수가 없는 근무태도를 보여 온 것이 바로 우체국들이다.
고객이 돈을 내고 우편물을 붙이는데, 그것도 고생한다며 얼마되지 않는 커피와 캔디를 신경써서 전해주는 고객에게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몰상식한 것들이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짓밟아도 유분수지 어디서 고객에게 기본적인 예의도 무시한체 달린 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이는가?! 그것도 자신의 직분과 분수도 넘는 미친 말들로 말이다. 그러고도 이 나라에 서비스업이 존재한다고 말을 하고 있는가?! 직장을 잃고 어려운 상황에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그러한 이상한 것들을 우체국에 그대로 계속해서 근무하게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실직자들이 수도없이 많은 지금 한국의 현 상황에서 년말이고 새해라서 우편물들이 많아 힘들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우체국에는 쓰리 아웃 스트라익 제도도 모르는가?! 고객들이 기본 상식에서 벗어나며 기본 도덕과 윤리도 알지 못하는 기분 나쁜 직원들에 대해서 말을 전달해 주고 알려주면 그 대책을 세워야만 할 것이 아닌가?! 세번 이상 고객들에게 올바르지 못한 근무태도를 보이는 우체국 직원들에게 일자리를 그만두게 하여서 다른 국민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사람은 먼저 자신의 위치와 직분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했을 때에 인정을 받는 것이며 그것을 진실된 행동으로 옮겼을 때에 비로서 인격적인 존재의 대우를 받는 것이다. 어디서 배은망덕하게 언제나 위로를 해주는 고객에게 객기를 부리는가?!
기본적인 서비스업이라고 할 수 있는 우체국이 그 모양인데그러고도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서비스업을 장려하겠다고 말을 했다는 말인가?! 가능성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고통 중에 헤메는 국민들을 우롱하고 뜬 구름 잡는 허망된 희망을 가지게 하려고 하는가?!
지금까지 정치인 답지 못한 미친 것들 때문에 한국의 모든 사회 구조나 형태가 말도 되지 않는 미친 짓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것 중에 하나가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것이었다. 그것도 때가 되면 말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서 올바르게 고쳐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정권이 바뀐지 1년이 넘은 상태에서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인가?! 아니면 공산주의인가?! 어느 나라의 사회가 재벌에게 일방적인 공기업을 인수하게 하여서 일방적인 개인 경영으로 돈을 벌게 한다는 말인가?! 예를 들어서 경기도 남양주에 퇴계원에 있는 극동 도시가스가 lg (엘지) 계열사에 속해 있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쟁할 수 있는 민간 기업에 다른 가스 회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퇴계원에 있는 주민들은 일방적인 엘지 극동 도시 가스에 경영방식과 때로는 상식 이하의 강제적인 폭력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어느 나라의 사업이 경쟁하는 민간인 회사 하나 만들어 놓지 않고 일방적으로 공기업이었던 회사를 재벌회사에게 맡긴다는 말인가?!
대개 문제의 직원들이 많고 고쳐지지 않는 문제아가 많은 직원이 있는 곳이 바로 공기업 중에서도 특히 서비스업들이고 또한 공기업에서 민간 기업으로 옮겼다는 재벌회사들이다. 그 이유야 많겠지만 상식적으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사장이나 우두머리가 권력이 있고 돈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들에게만 아부를 떨고 잘 보이면 된다는 미친 년.놈들의 생각이 만들어 낸 결과일 것이다. 밑에서 일하는 것들을 보면 위에서 근무하는 것들과 우두머리들은 확인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는 것이다.
내가 분명히 말을 하지만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국민을 함부로 대하는 생각을 가지면 그것은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고 또한 행동으로 돌려 받게 되어 있다.
말도 되지 않는 서비스업 운운하지 말고 지금 한국의 사회에 잘못 되어져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부터 고치는 것이 개혁에 순서가 아니겠는가?! 그것도 없이 개혁만을 회치며 다른 서비스업을 운운한다는 것은 얼마나 가증스러운 일인가?!
지금 당장, 서비스업인 우체국의 직원들부터 다시 교육 시키기 바란다. 그것이 서비스업을 발전 시키는 기본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2004년 기자회견과 서비스업체 (우체국) 그리고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것에 대해서
@ 노무현 대통령 2004년 기자회견과 서비스업체 (우체국)
그리고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것에 대해서
얼마 전에 광화문에 있는 우체국에 가서 우편을 부치려고
했더니, (예전 명동 우체국에 내부 수리 관계로 옮겨진
직원들 중에) 나이를 먹은 여자 직원이나 나이가 어린
여자 직원이나 거만하고 교만한 자세의 근무태도에 경악
함을 금하지 못했다. 그러한 예의도 모르고 자신의 직분도 생각하지 못하는 무식하고 인간 이하의 직원들이 늦게 까지 근무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가끔 방문해서 나의 우편에 일들을 보는 동안 커피와 캔디를 신경써서 대접해 주었던 것이 몹시도 후회스러웠다.
열린 우리당에 보내는 내용증명과 기타 민주당, 한나라당
그리고 사단체들에게 보내는 우편물들을 접수하는 동안에
우편물 접수를 하는 나이 먹은 여자 직원의 말투와 이야기는 마치 못된 권력자의 그것과 흡사했다.
열린 우리당의 김근태 의원에게 보내는 내용증명에 주소가
없고 그리고 나의 주소가 면에서 읍이 되었다며 그것을
꼬투리 잡고 고객에게 함부로 말을 하며 '다음부터 이런식으로 우편물을 가져오면 우편물을 받지 않겠다'는 시건방지고 몰상식한 말을 모든 우체국 직원들이 있는 가운데에서 고객에게 아무런 꺼리낌이나 두려움이 지껄이는 것이 바로
한국 우체국 직원들이다. 그것도 고객이 웃으면서 바쁜 가운데에 잊었다며 주소를 고치는 가운데에 말이다.
물론 내가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표현 했더니, 갑자기 조용히 그 더러운 입을 다물기는 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직원의 근무태도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나의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보면 확인 할수가 있겠지만 올바로 사람처럼 업무를 하고 대우를 받으며 올바르게 근무하라는 수도없는 질책의 편지들이 명동 우체국에 들어 갔으며
전화도 수도없이 해 왔다. 또한 그들 (우체국에 근무하는 사람들) 역시도 수도없이 잘못을 인정 하고 올바르게
시정하겠다며 말을 해왔다. 그러나 몇달이 지나면 그 문제들은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와서 아주 몰상식하며 사람의 인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리고 사람으로 대우를 받을 수가 없는 근무태도를 보여 온 것이 바로 우체국들이다.
고객이 돈을 내고 우편물을 붙이는데, 그것도 고생한다며
얼마되지 않는 커피와 캔디를 신경써서 전해주는 고객에게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몰상식한 것들이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짓밟아도 유분수지 어디서 고객에게 기본적인
예의도 무시한체 달린 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이는가?!
그것도 자신의 직분과 분수도 넘는 미친 말들로 말이다.
그러고도 이 나라에 서비스업이 존재한다고 말을 하고 있는가?! 직장을 잃고 어려운 상황에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그러한
이상한 것들을 우체국에 그대로 계속해서 근무하게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실직자들이 수도없이 많은 지금 한국의 현 상황에서 년말이고 새해라서 우편물들이 많아 힘들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우체국에는 쓰리
아웃 스트라익 제도도 모르는가?! 고객들이 기본 상식에서 벗어나며 기본 도덕과 윤리도 알지 못하는 기분 나쁜 직원들에 대해서 말을 전달해 주고 알려주면 그 대책을 세워야만 할 것이 아닌가?! 세번 이상 고객들에게 올바르지
못한 근무태도를 보이는 우체국 직원들에게 일자리를 그만두게 하여서 다른 국민들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사람은 먼저 자신의 위치와 직분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했을 때에 인정을 받는 것이며 그것을 진실된 행동으로 옮겼을 때에 비로서 인격적인 존재의 대우를 받는 것이다.
어디서 배은망덕하게 언제나 위로를 해주는 고객에게 객기를 부리는가?!
기본적인 서비스업이라고 할 수 있는 우체국이 그 모양인데그러고도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서비스업을 장려하겠다고 말을 했다는 말인가?!
가능성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고통 중에 헤메는 국민들을 우롱하고 뜬 구름 잡는 허망된 희망을 가지게 하려고 하는가?!
지금까지 정치인 답지 못한 미친 것들 때문에 한국의 모든
사회 구조나 형태가 말도 되지 않는 미친 짓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것 중에 하나가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것이었다. 그것도 때가 되면 말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서 올바르게 고쳐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정권이 바뀐지 1년이
넘은 상태에서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인가?! 아니면 공산주의인가?!
어느 나라의 사회가 재벌에게 일방적인 공기업을 인수하게
하여서 일방적인 개인 경영으로 돈을 벌게 한다는 말인가?!
예를 들어서 경기도 남양주에 퇴계원에 있는 극동 도시가스가 lg (엘지) 계열사에 속해 있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쟁할 수 있는 민간 기업에 다른 가스 회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퇴계원에 있는 주민들은 일방적인 엘지 극동 도시 가스에 경영방식과 때로는
상식 이하의 강제적인 폭력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어느 나라의 사업이 경쟁하는 민간인 회사 하나 만들어
놓지 않고 일방적으로 공기업이었던 회사를 재벌회사에게
맡긴다는 말인가?!
대개 문제의 직원들이 많고 고쳐지지 않는 문제아가 많은
직원이 있는 곳이 바로 공기업 중에서도 특히 서비스업들이고 또한 공기업에서 민간 기업으로 옮겼다는 재벌회사들이다. 그 이유야 많겠지만 상식적으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사장이나 우두머리가 권력이 있고 돈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들에게만 아부를 떨고 잘 보이면 된다는 미친 년.놈들의 생각이 만들어 낸 결과일 것이다. 밑에서 일하는 것들을 보면 위에서 근무하는 것들과 우두머리들은 확인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는 것이다.
내가 분명히 말을 하지만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국민을 함부로 대하는 생각을 가지면 그것은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고 또한 행동으로 돌려 받게 되어 있다.
말도 되지 않는 서비스업 운운하지 말고 지금 한국의 사회에 잘못 되어져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부터 고치는 것이
개혁에 순서가 아니겠는가?! 그것도 없이 개혁만을 회치며 다른 서비스업을 운운한다는 것은 얼마나 가증스러운
일인가?!
지금 당장, 서비스업인 우체국의 직원들부터 다시 교육
시키기 바란다. 그것이 서비스업을 발전 시키는 기본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오후 11:21) 2004년 1월 30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myhome.naver.com/alona
yj7373@sori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