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딸이랑 일하는거어때요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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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이구요팀장 업무방식으로인해 트러블로 팀장포함 두명이나가게되어사장지인들로 빈자리가채워졌습니다일년반일하면서 텃새와 여러일로 불만이 쌓였는데제가해온일을 이업무가 처음인 사장딸이 잡고 하게생겼네요제가 하던일 다 알려주고 사장딸이 터득하는순간 그 외 잡일할 거같아요..표정관리가 잘 안되서..제 심경이 좀 드러난 것 같은데새팀장님이 저를 일에서 배제시키고 자꾸 별거아닌일 하는 사람취급하는걸티내시네요...사장따님은 성격이 좋고 여유롭고 살갑습니다 저도 좋은데근데 점점 그 상황을 당연히 여기고 본인도 저에게는 이야기 안해주더라고요.이런 차별받는 상황이ㅠㅠ 싫네요새로운 팀장까지 사장딸에게만 일에 대한 정보를 주는데자신없고 일도 알려주기싫고 인수인계 안받고 혼자 다 알아내면서 일했는데 뭔가 나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것 같고 억울해요...버티려고했는데 사무실에 거의 사장딸하고 둘이있는데..새팀장은 사무실일은 나몰라라하고 출근도 멋대로 말없이 오후에 오시고연락도 안될때가 있네요..프리랜서 하시던 분이라 그런 패턴으로 여기서도일하기로 하기는 했는데 일정을 알려주지도않고딱 보여지는 일만 처리합니다지시는 안하고 혼자하거나 사장딸에게만 이야기해요;팀원으로 생각도 안하는것같아요 사장딸에게만 잘보이려하는게 느껴져요그러면 그 처리해야할일은?? 결국 제가 해야합니다. 잡일만 지시하고 말투도 빈정거리네요. 다른 옆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한테는 성격좋게 잘하고요.별로긴별로여도 전에 팀장님 빈자리가 크네요..너무 그만두고싶어요ㅠㅠ 갑자기 가족회사가 되버렸어요 때려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