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까 전에 그 흔한 남사친이랑 같이 보톡하면서 게임했단말이야
같은방 들어가려면 같이 숫자 세서 들어가야하는데
우리 둘다 긔차니즘이 심해서 타자치기 귀찮다고 보톡했음
근데 애색히가 자기 치킨먹는다고 말못한다고 나한테 계속 카운트 세라고 시키는거야
"치킨을 하루종일 먹냐 이제 너가 세"
이랬더니
"귀찮아 누나가 좀 세"
이러는거야
"안귀찮은게 뭔데"
"누나"
이래가지고 그때 티비 소리가 컷단 말임 잘 못들어서 어? 이러니까
"누나라고"
ㄹㅇ 이색히한테 심쿵할줄은 몰랐다
ㄹㅇ 심쿵
같은방 들어가려면 같이 숫자 세서 들어가야하는데
우리 둘다 긔차니즘이 심해서 타자치기 귀찮다고 보톡했음
근데 애색히가 자기 치킨먹는다고 말못한다고 나한테 계속 카운트 세라고 시키는거야
"치킨을 하루종일 먹냐 이제 너가 세"
이랬더니
"귀찮아 누나가 좀 세"
이러는거야
"안귀찮은게 뭔데"
"누나"
이래가지고 그때 티비 소리가 컷단 말임 잘 못들어서 어? 이러니까
"누나라고"
ㄹㅇ 이색히한테 심쿵할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