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꼬라지가 어쩌구해서 꼬라지?딸한테 꼬라지가 뭐야 라고했더니 자기가 나한테 했으면서 내가 아빠한테 그말했다면서 갑자기 돌아서 이불 걷어내고 옷 뜯어진 소리날 정도로 문 앞으로 잡아끌면서 집 나가라함,, 엄마는 아빠 잡아끌고 아빠는 이새끼 저새끼하면서 나한테 달려들라하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그래서 집나갔다가 엄마가 찾으러나와서 위층이라 문자보내고 아빠 밖에 있을때 엄마랑 같이 들어와서 새벽 4시부터 아무것도 못 먹고 방에서 안나가고 숨어있음.. 아침엔 또 엄마랑 동생한테 눈에 띄게하지 말라하고 자긴 라면 끓여먹음,,125
16시간째 방에 갇혀 있음..
아빠가 나한테 꼬라지가 어쩌구해서
꼬라지?딸한테 꼬라지가 뭐야 라고했더니
자기가 나한테 했으면서
내가 아빠한테 그말했다면서
갑자기 돌아서 이불 걷어내고
옷 뜯어진 소리날 정도로 문 앞으로 잡아끌면서
집 나가라함,, 엄마는 아빠 잡아끌고
아빠는 이새끼 저새끼하면서
나한테 달려들라하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그래서 집나갔다가 엄마가 찾으러나와서
위층이라 문자보내고 아빠 밖에 있을때
엄마랑 같이 들어와서
새벽 4시부터
아무것도 못 먹고
방에서 안나가고 숨어있음..
아침엔 또
엄마랑 동생한테
눈에 띄게하지 말라하고
자긴 라면 끓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