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직장사무실이 여러군데 있는데 지금은 서울에 있는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안산으로 사무실을 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그 시기가 아직 미정이기는 하나 당장 다음주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지하철이 개통되면 츌퇴근시간은 지금과 비슷하지만 그 전에는 네이버길찾기 상으로 왕복2시간40분입니다 실업급여를 받을려면 왕복3시간이 넘어야 하고 그걸 증명할수 있는 교통카드내역을 제출해야한다고 합니다. 아직 옮긴데 아니라서 제출할 서류가 없어서 실업급여 대상이 안될수도 있는 상황이고 연차도 법정공휴일을 연차로 다 뺀다고 합니다. 출퇴근시간을 조정을 해준다해도 지금까지 다닌 경험으로 봐서는 잠깐만 봐줄뿐 나중에는 이제 적응하지 않았냐 다른직원처럼 출퇴근 하라고 할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이런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고민을 좀 나누고 조언을 얻고 싶어서 남깁니다 현재(서울사무실)-칼퇴보장-출퇴근 왕복 1시간20분-근무시간 8:30~18:00 변경(안산사무실)-예배드림-지하철 개통전 출퇴근 2시간40분-지하철 개통후 출퇴근 1시간20분-근무시간 8:00~18:00-막내-화장실청소 직접해야함-추가근무에 따른 연봉조정 없을거같음 ㅠㅠ 퇴사하는게 맞겠죠??
어떻게 하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