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와 100일정도 사귀다 이별통보를 얼마전 받았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일과 교회일로 하루도 쉴틈없이 바쁘고 집에 행사로인해 잠도 잘못자서 많이 힘들고 지친상태였습니다 저와 자주 못만나고 신경써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하다고 늘 말해오곤 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시간될때 보면된다고 생각했습니다.매번 지쳐있고 힘들어보이던 여자친구가 안쓰럽고 속상했지만 볼때면 전 너무 행복하고 설레였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몰랐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자주못보고 연락안되는걸로 투정을 부려서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쓰게 만들었던거였습니다.
저희 사귀기전에 이런일이 생긴다고 여자친구가 말했을때 괜찮다고 다 이해한다고 하고 시작했는데 제가 그걸 신경을 못 쓰고 그런 행동을 했던거였습니다.헤어지기 얼마전 오랜만에 데이트여서 저녁도 먹고 같이 있을 생각에 설렌마음으로 만났는데 여자친구는 그날도 지쳐있었구 저녁생각도 없다고 해서 그냥 커피마시면서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교회일로 오랜시간을 통화하는거에 제가 또 화를 냈고 이일로 여자친구는 생각 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기분이 풀리면 연락하겠지..그렇게 생각하고 보고싶지만 참고 기다리다가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난 후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제가 술마시는거 담배피는거를 좋아하지않는데 제가 끊는다고 노력한다고 하고 그약속도 지키지못해서 실망했을수도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싸우고 막 그렇게 헤어진건 아니고 지금은 여자친구가 연애를 할만큼 시간적 여유도 없고 이렇게 교재를 이어간다해도 저에게 미안해서 못 만난다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때 다시만나게 된다면 다시 만나자고하고 전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ㅠ지금도 너무보고싶고 걱정되고 그래서 생각하면 가슴이 막 저려오고 눈물만 납니다.정말 짧다면 짧지만 저에게는 이렇게 가슴아픈게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제가 잊어 줘야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면서 지내아하는지...
매일 카톡으로 안부인사를 보내고있습니다.가끔 답장도오고 안올때도 있습니다...같은 교회에 다녀서 전 매주 보는데...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속상해하거나 스트레스를 안받을까요...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편안할까요...
헤어진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네이트판에 처음 써봅니다 글을 잘못써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100일정도 사귀다 이별통보를 얼마전 받았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일과 교회일로 하루도 쉴틈없이 바쁘고 집에 행사로인해 잠도 잘못자서 많이 힘들고 지친상태였습니다 저와 자주 못만나고 신경써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하다고 늘 말해오곤 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시간될때 보면된다고 생각했습니다.매번 지쳐있고 힘들어보이던 여자친구가 안쓰럽고 속상했지만 볼때면 전 너무 행복하고 설레였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몰랐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자주못보고 연락안되는걸로 투정을 부려서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쓰게 만들었던거였습니다.
저희 사귀기전에 이런일이 생긴다고 여자친구가 말했을때 괜찮다고 다 이해한다고 하고 시작했는데 제가 그걸 신경을 못 쓰고 그런 행동을 했던거였습니다.헤어지기 얼마전 오랜만에 데이트여서 저녁도 먹고 같이 있을 생각에 설렌마음으로 만났는데 여자친구는 그날도 지쳐있었구 저녁생각도 없다고 해서 그냥 커피마시면서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교회일로 오랜시간을 통화하는거에 제가 또 화를 냈고 이일로 여자친구는 생각 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기분이 풀리면 연락하겠지..그렇게 생각하고 보고싶지만 참고 기다리다가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난 후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제가 술마시는거 담배피는거를 좋아하지않는데 제가 끊는다고 노력한다고 하고 그약속도 지키지못해서 실망했을수도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싸우고 막 그렇게 헤어진건 아니고 지금은 여자친구가 연애를 할만큼 시간적 여유도 없고 이렇게 교재를 이어간다해도 저에게 미안해서 못 만난다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때 다시만나게 된다면 다시 만나자고하고 전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ㅠ지금도 너무보고싶고 걱정되고 그래서 생각하면 가슴이 막 저려오고 눈물만 납니다.정말 짧다면 짧지만 저에게는 이렇게 가슴아픈게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제가 잊어 줘야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면서 지내아하는지...
매일 카톡으로 안부인사를 보내고있습니다.가끔 답장도오고 안올때도 있습니다...같은 교회에 다녀서 전 매주 보는데...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속상해하거나 스트레스를 안받을까요...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편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