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야자한번쯤은 째보는것도 재밌음

ㅇㅇ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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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나는 야자중간에 선생님 비어있을때 친구랑 편의점가서 과자나 음료수사들고

운동장에서 까먹으면서 막 인생얘기하고 재밌는얘기했음 고1때ㅠㅠㅠ

고2땐 야자체제가 바뀌어서 못그랬지만 고1때 시험기간만 아니면

한번쯤은 꼭 해봐

어둑어둑한 밤에 하늘보면 촘촘한 별들 박혀있고 그 벤치아래에 앉아서

캔사이다 하나 까고 봉지과자 우걱우걱 털어먹으면서 얘기하던거 새록새록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