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릴 려고 찾아 다니니깐 마땅한곳이 안보여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제가 약정 할인 때문에.. 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점이 있어서 몇번 질문을 했 는데.. 정말 성의 없이 가르쳐 주더군요.... 오죽했으면.. 제가 민망해서 대충끊고 다시 114에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이랑 통화를 했겠습니까..ㅠㅠ sk상담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은 들은것 같은데.. 전 아니라고 생각했거던요.. 제가 당해보니... 정말 화가 나네요... 그냥.. 전화상으로 통화하는데... 고객이 민망함을 느낄정도로 성의 없게 답변을 해줬다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물론 전부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아주 친절한 상담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오늘 너무 충격이 커서 이렇게 몇자 적고 갑니다.. 그전화 이후로 오늘 하루 종일 일이 꼬이게 만 느껴지네요... 알바할때도 엄청 짜증 났었구... 그냥... 적어봅니다......................화가나서....
sk상담원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몇자 적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릴 려고 찾아 다니니깐 마땅한곳이 안보여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제가 약정 할인 때문에.. 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점이 있어서 몇번 질문을 했
는데.. 정말 성의 없이 가르쳐 주더군요....
오죽했으면.. 제가 민망해서 대충끊고 다시 114에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이랑 통화를 했겠습니까..ㅠㅠ
sk상담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은 들은것 같은데.. 전 아니라고 생각했거던요..
제가 당해보니... 정말 화가 나네요...
그냥.. 전화상으로 통화하는데... 고객이 민망함을 느낄정도로 성의 없게 답변을 해줬다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물론 전부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아주 친절한 상담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오늘 너무 충격이 커서 이렇게 몇자 적고 갑니다.. 그전화 이후로 오늘 하루 종일 일이 꼬이게
만 느껴지네요... 알바할때도 엄청 짜증 났었구...
그냥... 적어봅니다......................화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