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불행하고도 어려운 학창시절과 20대를 보내고 30대가 되어 취직을한 후 지금에 아내를 만나 1년6개월 동안의 연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하여 이제 13개월된 조금 못생겼지만 저에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아가를 가진 30대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혼때는 맞벌이 하면서 정말 쿨한 성격을 가진 아 내와 매일 여행 다니면서 같이 술친구도 하면서 미래 계획도 세우 고 잘지내다가 저의 순간 실수(?) 때문에 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계획에 없던 애라 당황스럽고 힘들었지만 태어난 애를 보니 너무 나도 예쁘고 사랑 스러워서 행복했으나, 어쩔 수 없이 아내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그렇게 쿨하고 저 보다도 마음 씀씀이가 남자답던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 고 저에게 화를 내는 아내에게 처음에는 참아주다가 제 화에 못 이겨 싸우기도 서로에게 지쳐가고 그러면서 지지고 볶다가 1년이 지나 저의아내가 복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자주 싸우다가 어떤 글을 보았는데 그 글을 보고 제가 진짜 나쁜놈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 었을지 반성을 하였고 복직하기 전에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 은데 뭘하면 좋을지 몰라 질문 드립니다. 도와주시면 고맙겠어요 그리고 부탁드리는 입장에서 이런 말하면 조금 우낀데 조건이 있 어요 1. 복직 전에 해외여행가는데 거기에서 몰래 줄 선물입니다. 2. 비싼건 못사요 아내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고 주변머리가 없어 서 비자금도 없네요 ㅠㅜ 3. 시간이 열흘밖에 없어요 장말 부탁드립니다 아내에게 기억이 남을 좋은 선물을 하고 싶어 요 2
육아휴직을 끝내는 아내에게 무슨선물을 할까요?
다름이 아니라 신혼때는 맞벌이 하면서 정말 쿨한 성격을 가진 아
내와 매일 여행 다니면서 같이 술친구도 하면서 미래 계획도 세우
고 잘지내다가 저의 순간 실수(?) 때문에 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계획에 없던 애라 당황스럽고 힘들었지만 태어난 애를 보니 너무
나도 예쁘고 사랑 스러워서 행복했으나,
어쩔 수 없이 아내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그렇게
쿨하고 저 보다도 마음 씀씀이가 남자답던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
고 저에게 화를 내는 아내에게 처음에는 참아주다가 제 화에 못
이겨 싸우기도 서로에게 지쳐가고 그러면서 지지고 볶다가 1년이
지나 저의아내가 복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자주 싸우다가 어떤 글을 보았는데 그 글을 보고 제가
진짜 나쁜놈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
었을지 반성을 하였고 복직하기 전에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
은데 뭘하면 좋을지 몰라 질문 드립니다.
도와주시면 고맙겠어요
그리고 부탁드리는 입장에서 이런 말하면 조금 우낀데 조건이 있
어요
1. 복직 전에 해외여행가는데 거기에서 몰래 줄 선물입니다.
2. 비싼건 못사요 아내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고 주변머리가 없어
서 비자금도 없네요 ㅠㅜ
3. 시간이 열흘밖에 없어요
장말 부탁드립니다 아내에게 기억이 남을 좋은 선물을 하고 싶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