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서울 4년제 공과대학을 나와서, 1년 취업준비 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중견급 회사(대기업이라고 볼수도)에 이제 2년차로 다니고있습니다.
공대생이다보니, 공장 사무직으로 입사를 하게되었고,ㅇㅇ시가 아닌 ㅇㅇ군 시골에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차로 30분 거리면 ㅇㅇ시가 있고 1시간이면 제 본가인 ㅇㅇ광역시가 있습니다. 이름있는 회사라도 공장이 여러지역에 흩어져 있기때문에 저희공장에 있는 사무직은 15~20명 사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에 언급했다시피 여자를 만나고 싶어도, 만날 건덕지가 없네요.
사무직도 거의 남자로 구성되어져있고, 입사전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던 분들만 결혼하였고 대부분 노총각 테크(30대중반이상)를 타고있고 얼마없는 여성직원들은 다 유부녀입니다..ㅠㅠㅠㅠ
생산직을 만나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남자로 이루어져있고 가장 어리신 여성생산직이 40대 중반이십니다.
또한 업무강도가 세서 평균 퇴근시간은 8~9시이고 아주 가끔씩 밤을 새기도 합니다.(망할 포괄임금제로 야근수당도 안나오고요 ㅠㅠㅠㅠ)
여튼 퇴근시간이 늦고 업무강도가 세다보니, 퇴근 후 근처 ㅇㅇ시로 이동 후 문화생활을 즐길 여력없이 바로 뻗어버리고, 주말에는 여자만나고 싶은생각보다는 차주 업무 걱정이 앞서게됩니다.
퇴사하고 싶어도 1년의 취업준비기간 후 힘들에 입사하였기에, 바로 이직이 가능할지의 걱정이 앞서고, 회사의 네임벨류가 있기때문에 그것을 버리기도 아깝네요.
올해 30살인 저! 여자를 만나기위해서는 시골에 있지만 탄탄한 회사를 퇴사하는게 답일까요?
과연 계속 다녀야할까요?
제가 올해 30살이 되었는데, 여자를 만나고싶어도 시골에 있어서 만날 수가 없네요.
저는 인서울 4년제 공과대학을 나와서, 1년 취업준비 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중견급 회사(대기업이라고 볼수도)에 이제 2년차로 다니고있습니다.
공대생이다보니, 공장 사무직으로 입사를 하게되었고,ㅇㅇ시가 아닌 ㅇㅇ군 시골에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차로 30분 거리면 ㅇㅇ시가 있고 1시간이면 제 본가인 ㅇㅇ광역시가 있습니다. 이름있는 회사라도 공장이 여러지역에 흩어져 있기때문에 저희공장에 있는 사무직은 15~20명 사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에 언급했다시피 여자를 만나고 싶어도, 만날 건덕지가 없네요.
사무직도 거의 남자로 구성되어져있고, 입사전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던 분들만 결혼하였고 대부분 노총각 테크(30대중반이상)를 타고있고 얼마없는 여성직원들은 다 유부녀입니다..ㅠㅠㅠㅠ
생산직을 만나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남자로 이루어져있고 가장 어리신 여성생산직이 40대 중반이십니다.
또한 업무강도가 세서 평균 퇴근시간은 8~9시이고 아주 가끔씩 밤을 새기도 합니다.(망할 포괄임금제로 야근수당도 안나오고요 ㅠㅠㅠㅠ)
여튼 퇴근시간이 늦고 업무강도가 세다보니, 퇴근 후 근처 ㅇㅇ시로 이동 후 문화생활을 즐길 여력없이 바로 뻗어버리고, 주말에는 여자만나고 싶은생각보다는 차주 업무 걱정이 앞서게됩니다.
퇴사하고 싶어도 1년의 취업준비기간 후 힘들에 입사하였기에, 바로 이직이 가능할지의 걱정이 앞서고, 회사의 네임벨류가 있기때문에 그것을 버리기도 아깝네요.
올해 30살인 저! 여자를 만나기위해서는 시골에 있지만 탄탄한 회사를 퇴사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