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리가 된건지 안된건지 잘 모르는 21살 남자입니다.
만난지 300일 가까이 되가는 행복한 커플이였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제가 의심이 잦아들기 시작했고 그것때문에 제 여인이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그 여자와는 같은 아파트 4층을 차이로 살고있어서 지나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였습니다.
제가 고3때 사랑하는 여자와 정리를 하고 3달 동안 잊지못해서 많이 힘들어 하던 찰나에 그 여자가 제눈에 보였습니다.
첫눈에 반한건 아니였지만 저의 이상형에 가까웠기 때문에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그녀와 사귀는 사이가 아님에도 같이있으면 잊지못했던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안나고 웃음만 나오고 너무 줄거웠습니다.
만나보자고 고백을 하려했으나 제가 그녀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합격한 대학교가 타지역인데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도 하루에3시간씩은 꼭 전화를 하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관심을 끌기위해 그녀의 친구랑도 사귀어봤는데도 젼혀 질투따위 하질안다군요.
결국 그녀의 친구와는 안좋게 끝났지만....
대학생활을 하던도중에 가슴이 쿵 내려앉는 말을 하더군요..
자기가 다녔던 중학교 후배랑 사귄다고...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짝사랑 하는사람이니까 잘되라고 조언도 해주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제가 눈이 돌았는지 그녀에게 들이댔습니다.
그녀의 나이는 고작 고1인데 저는 이상한 분위기로 끌고갔었습니다.
제가 주말에 집에 내려온날 그녀의 집에서 밥을먹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와 저희 아버지가 친합니다)
밥을먹고 서로의 부모님들 끼리 어디가신다고 하길래 저는 집을간다고 하고 다시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녀에게 나아 가선 안될 상황까지 제가 리드를 했더군요.. 그래도 그녀는 마냥 싫은건 아니였나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들이댄 저는 쓰래기지만 그래도 관계중에 용기내어 고백을 했습니다.
그녀가 분위기에 이끌려서 고백을 받은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날 사귀고 있던 남자친구와 정리를 하고 정식적으로 서로가 여인이 된날이6월28일입니다.
연예 초반에는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지가 안더군요. 그래도 저는 노력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아껴주고 맨날 만났습니다.
총200만원 가까이 썼더라구요.
그래도 여자친구는 절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3달지나고 10월달쯤에 저를 좋아하게 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즁말루다가 행복했어요 그래서 전보다 저 열심히 사랑했습니다.
그녀도 초반부터 돈을 같이 써왔슺니다.
저희집 사정이 어려워서 데이트 비용 제가 겜방에 날샌날은 요자친구가 다 내줬습니다 여자친구도 100만원은 썼을겆니다.
아 맞다.
제가 데이트 폭력 가해자입니다.
저는 쓰래기 입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거짓말만하고 하면 안될행동을 해서 참다참다 오빠로서 때린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두 여자친구한테 심하게 맞구요.
그러던중 그해가 다지나고18년2월 후반에 카톡이 뜨더라구요 친한 후배에게 톡이 왔길래 전 제 폰인둘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폰이더라구요...
카톡 내용을 봤더니 완전히 연인 사이도라구뇨 뽀뽀도 했고 너때문에 짧은 치마도 입었다는둥 사랑한다 보고싶다 너랑 결혼할꺼다 등등 개판이더라구요 ..
그때 저는 눈돌아가서 그녀를 마구 때렸었습니다...
물론 심하게 말구요 땅콩갔은걸루요
저희는 300일동안 안만난 적이 1주일도 안될만큼 맨날 만났는데
쨋든 여자친구를 때렸다는 말을 듣고 그녀의 부모님이 찾아오셨더라구요..저희 부모님과 예기를 하시고 좋게 끝났는데 서로 안만나기로 부모님들과의 약속을 했는데도 저희는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원래 부모님들이 저희 서로 만나는거 많이 반대하셨습니다.
폰이 없어도 집전화로 꼬박꼬박 전화도 잘하던 그녀가 전화를 안합니다..
어떻게서든 연락을 다아버려고 여자애드란테 부탁해서 집에 전화하고 어머님이 받으면 친구라고 자꿔달라는 식으로도 했는데도 어머님의 의심이 심해서 안바꿔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연락안된지3일째인데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이거 헤어진건가요 아닌가요..
21살 남자, 18살 여자.
안녕하세요.
정리가 된건지 안된건지 잘 모르는 21살 남자입니다.
만난지 300일 가까이 되가는 행복한 커플이였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제가 의심이 잦아들기 시작했고 그것때문에 제 여인이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그 여자와는 같은 아파트 4층을 차이로 살고있어서 지나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였습니다.
제가 고3때 사랑하는 여자와 정리를 하고 3달 동안 잊지못해서 많이 힘들어 하던 찰나에 그 여자가 제눈에 보였습니다.
첫눈에 반한건 아니였지만 저의 이상형에 가까웠기 때문에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그녀와 사귀는 사이가 아님에도 같이있으면 잊지못했던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안나고 웃음만 나오고 너무 줄거웠습니다.
만나보자고 고백을 하려했으나 제가 그녀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합격한 대학교가 타지역인데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도 하루에3시간씩은 꼭 전화를 하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관심을 끌기위해 그녀의 친구랑도 사귀어봤는데도 젼혀 질투따위 하질안다군요.
결국 그녀의 친구와는 안좋게 끝났지만....
대학생활을 하던도중에 가슴이 쿵 내려앉는 말을 하더군요..
자기가 다녔던 중학교 후배랑 사귄다고...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짝사랑 하는사람이니까 잘되라고 조언도 해주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제가 눈이 돌았는지 그녀에게 들이댔습니다.
그녀의 나이는 고작 고1인데 저는 이상한 분위기로 끌고갔었습니다.
제가 주말에 집에 내려온날 그녀의 집에서 밥을먹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와 저희 아버지가 친합니다)
밥을먹고 서로의 부모님들 끼리 어디가신다고 하길래 저는 집을간다고 하고 다시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녀에게 나아 가선 안될 상황까지 제가 리드를 했더군요.. 그래도 그녀는 마냥 싫은건 아니였나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들이댄 저는 쓰래기지만 그래도 관계중에 용기내어 고백을 했습니다.
그녀가 분위기에 이끌려서 고백을 받은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날 사귀고 있던 남자친구와 정리를 하고 정식적으로 서로가 여인이 된날이6월28일입니다.
연예 초반에는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지가 안더군요. 그래도 저는 노력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아껴주고 맨날 만났습니다.
총200만원 가까이 썼더라구요.
그래도 여자친구는 절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3달지나고 10월달쯤에 저를 좋아하게 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즁말루다가 행복했어요 그래서 전보다 저 열심히 사랑했습니다.
그녀도 초반부터 돈을 같이 써왔슺니다.
저희집 사정이 어려워서 데이트 비용 제가 겜방에 날샌날은 요자친구가 다 내줬습니다 여자친구도 100만원은 썼을겆니다.
아 맞다.
제가 데이트 폭력 가해자입니다.
저는 쓰래기 입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거짓말만하고 하면 안될행동을 해서 참다참다 오빠로서 때린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두 여자친구한테 심하게 맞구요.
그러던중 그해가 다지나고18년2월 후반에 카톡이 뜨더라구요 친한 후배에게 톡이 왔길래 전 제 폰인둘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폰이더라구요...
카톡 내용을 봤더니 완전히 연인 사이도라구뇨 뽀뽀도 했고 너때문에 짧은 치마도 입었다는둥 사랑한다 보고싶다 너랑 결혼할꺼다 등등 개판이더라구요 ..
그때 저는 눈돌아가서 그녀를 마구 때렸었습니다...
물론 심하게 말구요 땅콩갔은걸루요
저희는 300일동안 안만난 적이 1주일도 안될만큼 맨날 만났는데
쨋든 여자친구를 때렸다는 말을 듣고 그녀의 부모님이 찾아오셨더라구요..저희 부모님과 예기를 하시고 좋게 끝났는데 서로 안만나기로 부모님들과의 약속을 했는데도 저희는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원래 부모님들이 저희 서로 만나는거 많이 반대하셨습니다.
폰이 없어도 집전화로 꼬박꼬박 전화도 잘하던 그녀가 전화를 안합니다..
어떻게서든 연락을 다아버려고 여자애드란테 부탁해서 집에 전화하고 어머님이 받으면 친구라고 자꿔달라는 식으로도 했는데도 어머님의 의심이 심해서 안바꿔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연락안된지3일째인데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이거 헤어진건가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