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에 있는 Cabela's 아웃도어전문 매장에 가게 되면 알래스카에 사는야생동물들을 박제를 하여 전시를 해 놓았습니다..레스토랑이나 박물관,개인 집등을 방문하며의례 만나게 되는게 바로 동물들의 박제입니다.그런 연유로 해서 알래스카 박제의 기술은현재도 발달한 기술 직업군중 하나입니다..다양한 알래스카의 야생동물의 세계로초대합니다... .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숫놈 무스인데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합니다....카벨라스 아웃도어 전문매장 풍경입니다.사냥,낚시,등산,카약등 아웃도어 상품은 모두 갖춰져 있어여행 온 이들도 즐겨 찾는 매장입니다....브라운 베어 보다는 순한 블랙베어입니다.특히, 낚시터에서 만나는 블랙베어는 개구쟁이 스타일이많습니다....북극에 사는 북극곰 폴라베어 입니다.금년에도 이상기온으로 빙하가 녹아 설 자리가점점 좁아집니다....블랙베어가 무스를 사냥하는 장면입니다.어린 무스들이 종종 사냥을 당하고는 합니다....페어뱅스 북쪽에 살고 있는 버팔로입니다....역시, 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산양입니다....미국에는 사슴들이 참 많이 서식을 하고 있습니다.알래스카도 마찬가지로 서식을 많이 하는데 사냥을 많이 당하기도 합니다....먹보 너구리입니다.알래스카의 추위로 인하여 야생 동물들의몸집이 다른 곳보다 작은 편입니다....여우의 종류도 다양합니다....보호색을 지닌 꿩과에 속한 메추라기입니다.저도 자주 보는 편인데, 겁이 없어 가까이 다가가도 걸어서 숲 속으로 들어갑니다....마치 드워프 처럼 강철 같은 이빨을 지닌 비버입니다.비버가 사는 개울가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남아 나지 않습니다....물소리가 아주 시원스런 폭포입니다....봄 가을이면 캐리부 사냥을 많이 하는데 사슴과이며모피를 위해 사냥을 합니다....민물에 사는게 수달이고 , 바다에 사는건 해달입니다.발데즈 유조선 사고로 많은 해양 동물들이 멸종에가까울 정도로 피해를 입었었습니다....어부라는 육식성 포유 동물입니다....시라소니와 검은 늑대입니다.검은 늑대는 카리스마가 넘쳐 납니다....원주민들에게 울버린이 많이 사냥을 당합니다.울버린 모피가 다양하게 의류에 사용되기에 원주민들에 의해 사냥을 당하는 불쌍한 야생 동물입니다....알래스카의 흰머리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이기도 하지요.독수리를 사냥하면 바로 구속입니다....곰이 연어를 사냥하는 장면은 정말 볼만 합니다.제 포스팅에도 종종 소개가 되었습니다....카벨라스 매장에 들르게 되면 구경 하는데만 해도 최소 한 시간 이상이 걸립니다....알래스카를 지키는 늑대입니다.사냥으로 이제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경향이있습니다..모피와 박제를 이유로 사냥을 당하는 야생 동물들이점점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알래스카에는 야생 동물 보호 활동이 그리 활발하게벌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전 주민이 사냥을생활화 하고 있어 아무래도 보호 활동이 미미한 게아닌가 합니다. .동물 보호 단체들의 활발한 운동을 기대해봅니다.... 1
알래스카 " 야생 동물들의 세계"
앵커리지에 있는 Cabela's 아웃도어
전문 매장에 가게 되면 알래스카에 사는
야생동물들을 박제를 하여 전시를 해
놓았습니다.
.
레스토랑이나 박물관,개인 집등을 방문하며
의례 만나게 되는게 바로 동물들의 박제입니다.
그런 연유로 해서 알래스카 박제의 기술은
현재도 발달한 기술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
다양한 알래스카의 야생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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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숫놈 무스인데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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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벨라스 아웃도어 전문매장 풍경입니다.
사냥,낚시,등산,카약등 아웃도어 상품은 모두 갖춰져 있어
여행 온 이들도 즐겨 찾는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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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베어 보다는 순한 블랙베어입니다.
특히, 낚시터에서 만나는 블랙베어는 개구쟁이 스타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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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 사는 북극곰 폴라베어 입니다.
금년에도 이상기온으로 빙하가 녹아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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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어가 무스를 사냥하는 장면입니다.
어린 무스들이 종종 사냥을 당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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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 북쪽에 살고 있는 버팔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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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산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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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사슴들이 참 많이 서식을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도 마찬가지로 서식을 많이 하는데 사냥을
많이 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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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너구리입니다.
알래스카의 추위로 인하여 야생 동물들의
몸집이 다른 곳보다 작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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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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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을 지닌 꿩과에 속한 메추라기입니다.
저도 자주 보는 편인데, 겁이 없어 가까이 다가가도
걸어서 숲 속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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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드워프 처럼 강철 같은 이빨을 지닌 비버입니다.
비버가 사는 개울가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남아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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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가 아주 시원스런 폭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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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이면 캐리부 사냥을 많이 하는데 사슴과이며
모피를 위해 사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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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에 사는게 수달이고 , 바다에 사는건 해달입니다.
발데즈 유조선 사고로 많은 해양 동물들이 멸종에
가까울 정도로 피해를 입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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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라는 육식성 포유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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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와 검은 늑대입니다.
검은 늑대는 카리스마가 넘쳐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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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에게 울버린이 많이 사냥을 당합니다.
울버린 모피가 다양하게 의류에 사용되기에 원주민들에
의해 사냥을 당하는 불쌍한 야생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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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흰머리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독수리를 사냥하면 바로 구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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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연어를 사냥하는 장면은 정말 볼만 합니다.
제 포스팅에도 종종 소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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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벨라스 매장에 들르게 되면 구경 하는데만 해도 최소
한 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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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지키는 늑대입니다.
사냥으로 이제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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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와 박제를 이유로 사냥을 당하는 야생 동물들이
점점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알래스카에는 야생 동물 보호 활동이 그리 활발하게
벌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전 주민이 사냥을
생활화 하고 있어 아무래도 보호 활동이 미미한 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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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 단체들의 활발한 운동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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