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는 저렇게 썼지만 그렇게 나이차이 많이 나는건 아닙니다 저는 22살이고 남친은 29살이에요 사귄지는 이제 겨우 130일쯤 됐어요 저는 두번째 연애이고 남친은 연애를 많이 한 편이에요 본인도 굳이 숨기지 않구요 근데 7살 연하는 처음 만나본다고 그게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네요 정확히는 그렇게 말하지 않고... 넌 얼굴도 좋고 성격도 좋고 뭐도 좋고 아 글고 어리잖아 그게 제일 큰 장점 이런 식으로 말한거기는 해요 근데 제 나이나 둘의 나이차이는 제가 노력하거나 타고난게 아니라 그냥 지금 상태일뿐 아닌가요? 더 어린 상태에 있는 여자가 생기면 얼마든지 갈아탄다는 뜻 아닌가요? 갈아탈걸 걱정하는 것보다도 뭐랄까 그말이 잊혀지지가 않고 계속 기분이 나빠서 살짝 돌려서 얘기를 해봤더니 더 대놓고 그런 말들을 하네요 자기는 이제 22살 넘은 여자는 여자로도 안보인다고 다 똑같이 아줌마라고 나도 내년에 23살이야... 했더니 절대나이를 말한게 아니라 나이차이를 말한거라고 둘러대네요 친구 두명에게 얘기해봤더니 한명은 진지하지 않은 남자같다고 당장 헤어지라고 하고 또한명은 더러운 놈같다고 당장 헤어지라고 하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22618
내가 어려서 좋다는 남자
제목에는 저렇게 썼지만
그렇게 나이차이 많이 나는건 아닙니다
저는 22살이고 남친은 29살이에요
사귄지는 이제 겨우 130일쯤 됐어요
저는 두번째 연애이고
남친은 연애를 많이 한 편이에요
본인도 굳이 숨기지 않구요
근데 7살 연하는 처음 만나본다고
그게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네요
정확히는 그렇게 말하지 않고...
넌 얼굴도 좋고 성격도 좋고 뭐도 좋고
아 글고 어리잖아 그게 제일 큰 장점
이런 식으로 말한거기는 해요
근데 제 나이나 둘의 나이차이는
제가 노력하거나 타고난게 아니라
그냥 지금 상태일뿐 아닌가요?
더 어린 상태에 있는 여자가 생기면
얼마든지 갈아탄다는 뜻 아닌가요?
갈아탈걸 걱정하는 것보다도
뭐랄까 그말이 잊혀지지가 않고
계속 기분이 나빠서
살짝 돌려서 얘기를 해봤더니
더 대놓고 그런 말들을 하네요
자기는 이제 22살 넘은 여자는
여자로도 안보인다고
다 똑같이 아줌마라고
나도 내년에 23살이야... 했더니
절대나이를 말한게 아니라
나이차이를 말한거라고 둘러대네요
친구 두명에게 얘기해봤더니
한명은 진지하지 않은 남자같다고
당장 헤어지라고 하고
또한명은 더러운 놈같다고
당장 헤어지라고 하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