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있는 추천박고가라는 것도 다누르고 반배정헷꿀꿀도 달고 매일매일 기도도하고 아침에 운세도 보고 갔는데 아니 운세는 ㅈㄴ좋게나왔길래 은근 기대했는데 뭐냐고ㅋㅋ... 다른애들은 다 잘됐는데 나만 이래 나만ㅋㅋ 안웃긴데 웃어주고 무리는 홀수에다가 같은 반 되기싫었던애랑 붙고ㅋㅋㅋㅋㅋㅋㅋㅋ이대로 1년어떻게버텨 그냥 학교안가고싶기만하네ㅋㅋ
반배정 망했어ㅋㅋㅅㅋㅋㄱㅋ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