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입학식 3월 2일 때 화장 개 세게 하고 와서 꼭 그런 애들은 친구들도 예쁘더라 아무튼 예쁜 친구들이랑 같이 반 친구들 ㄹㅇ 꼴아보는 거..ㅋㅋㅋㅋ 다리 꼬고 턱에 손받침 하고 사람을 내리 깔아 보는 듯한 그런 눈빛으로 쳐다 보더라 근데 작년에도 이런 친구 있었는데 막상 친해지니까 성격 개 또라이였음ㅋㅋㅋㅋㅋ 성격은 케바케겠지만 솔직히 그런 눈빛 기분 나쁨 나만 그렇닝...5
반에서 꼭 이런 애 한명쯤 있지 않냐;
딱 입학식 3월 2일 때 화장 개 세게 하고 와서
꼭 그런 애들은 친구들도 예쁘더라
아무튼 예쁜 친구들이랑 같이 반 친구들 ㄹㅇ 꼴아보는 거..ㅋㅋㅋㅋ
다리 꼬고 턱에 손받침 하고 사람을 내리 깔아 보는 듯한 그런 눈빛으로 쳐다 보더라
근데 작년에도 이런 친구 있었는데 막상 친해지니까 성격 개 또라이였음ㅋㅋㅋㅋㅋ
성격은 케바케겠지만 솔직히 그런 눈빛 기분 나쁨
나만 그렇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