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공기속에서 갑분싸 될뻔함;;;

ㅇㅇ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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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시간에 모둠 이름을 만들어야되는데 여자 나 한명 남자 두명이거든 근데 조카 애들 어색해서 종이 받아도 그냥 건들지도 않고 다 멍때리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다른애들은 시끌시끌한데 그래서 나도 그냥있었는데 쌤이 니네 말좀 하라면서 막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아무리 이름을 안지으니까 쌤이 지어줬는데 ㅁ그게 뭔지앎? 멍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멍하고 뚝해서래ㅠㅠㅠㅜㅜㅜ멍뚝 거기서 듣고 조카 웃음터질뻔한거 참음
그리고 옆모둠도 말안해서 지어줬는데 묵수 ㅋㅋㅋㅋㅋㅋㅋ묵언수행 줄인거 ㅌㅋㅋㅋㅋㅋㅋ나 ㄹㅇ 한번 웃으면 오래간단 말임 ㅠㅠㅠㅜ멍뚝 묵수ㅅㅂ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