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거 읽기만 하고 쓰는거 처음 이라서 말에 두서가 없고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릴수도있어요 이해 해주세요...
전 20대중반 여자고 곧 4년째가 되는 동갑남친이 있어
지금 일하는데는 한 5~6개월 됬는데 남친이랑 같은데서 다니고잇어
제목에서 말했다싶이 지금 내가 바람 같은..아니 바람을 피고있어 같은곳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한 일주일 된거 같아..날 무지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게 너무 느껴져..
근데 그사람은 어려...20대초반이야...
지금 내남친이랑 바람피는 사람이랑 너무 비교가되 물론 지낸세월이 있으니까 익숙해져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사귄지 얼마안됫을때 내남친은 사랑을 줄지 모르는사람이었어..내가 사랑을 달라고 가르쳐주며 지금까지 사겼는데 이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지금 맘이 가는 애는 사랑 주고있으니까....
너무 흔들려..근데 남친을 놓기는 무서워...
나 어쩌지...
남친이있는데 맘이 가는 사람이 한명 생겼어요..
아..이런거 읽기만 하고 쓰는거 처음 이라서 말에 두서가 없고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릴수도있어요 이해 해주세요...
전 20대중반 여자고 곧 4년째가 되는 동갑남친이 있어
지금 일하는데는 한 5~6개월 됬는데 남친이랑 같은데서 다니고잇어
제목에서 말했다싶이 지금 내가 바람 같은..아니 바람을 피고있어 같은곳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한 일주일 된거 같아..날 무지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게 너무 느껴져..
근데 그사람은 어려...20대초반이야...
지금 내남친이랑 바람피는 사람이랑 너무 비교가되 물론 지낸세월이 있으니까 익숙해져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사귄지 얼마안됫을때 내남친은 사랑을 줄지 모르는사람이었어..내가 사랑을 달라고 가르쳐주며 지금까지 사겼는데 이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지금 맘이 가는 애는 사랑 주고있으니까....
너무 흔들려..근데 남친을 놓기는 무서워...
나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