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힘겨운 길이더라도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함께 걸어갔으면 해 우리 둘이 함께하면 세상어떤 것도 무서울 게 없을 것 같거든 네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어깨를 빌려 줄테니언제든 기대도 좋아 슬픔이 찾아오면내 등을 빌려줄게언제든 얼굴을 묻고맘껏 눈물을 흘리렴 대신 걸어왔던 길을뒤돌아보지는 말자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의미 있을 뿐이지 않니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그땐 내게 말을 하렴너가 뒤처지면내가 언제까지고 기다려줄거구앞서가면 부지런히 따라가 줄게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정도로피곤해지면 나를 베개삼아 잠시 쉬어도 괜찮아!! 하지만 내게 너무 의지하려고 만은 하지마곁에서 힘이되고 위로가 되어줄수는있지만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 줄수는 없잖아 있잖아 친구야 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내가 대신 이루어 줄 수는 없는 거야나는 너에거 그저 좋은 친구일 뿐이야 나에게 기대를 걸지 말고자신에게 전부를 걸어그리곤 최선을 다해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아주 먼 길을 떠 나는 거야. 우리 삶에 연습이 없다는건 너두 잘 알지 한번 가면 그뿐 이야지금 이 순간도 포기해서는 안돼후회는 더 더욱 안되고마지막에 함꺼 웃는 우리가 되는거야 친구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나의 작은 소망임을 이젠 알아주었으면 해 이민규, 하루1% 中.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2
있잖아, 친구야...
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갔으면 해
우리 둘이 함께하면 세상
어떤 것도 무서울 게 없을 것 같거든
네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슬픔이 찾아오면
내 등을 빌려줄게
언제든 얼굴을 묻고
맘껏 눈물을 흘리렴
대신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보지는 말자
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
의미 있을 뿐이지 않니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그땐 내게 말을 하렴
너가 뒤처지면
내가 언제까지고 기다려줄거구
앞서가면 부지런히 따라가 줄게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정도로
피곤해지면 나를 베개삼아
잠시 쉬어도 괜찮아!!
하지만 내게 너무 의지하려고 만은 하지마
곁에서 힘이되고 위로가 되어줄수는있지만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 줄수는 없잖아
있잖아 친구야
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
내가 대신 이루어 줄 수는 없는 거야
나는 너에거 그저 좋은 친구일 뿐이야
나에게 기대를 걸지 말고
자신에게 전부를 걸어
그리곤 최선을 다해
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아주 먼 길을 떠 나는 거야.
우리 삶에 연습이 없다는건
너두 잘 알지 한번 가면 그뿐 이야
지금 이 순간도 포기해서는 안돼
후회는 더 더욱 안되고
마지막에 함꺼 웃는 우리가 되는거야
친구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임을 이젠 알아주었으면 해
이민규, 하루1% 中.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