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방의_데뷔초를_알아보자.jyp

ㅇㅇ2018.03.03
조회10,435

(순서 상관 ㄴ)

글을 쓰기 전에 사진 장수 제한때문에 엑소,방탄,빅스 세 그룹밖에 못했고 나는 이 세그룹의 잡덕임.

1. EXO

난 데뷔초 하면 딱 생각나는 그룹=엑소였음. 엑소가 데뷔하기 전에 어쩌다 티저를 보게됬는데 잘생긴 사람이 엄청나서 데뷔곡 마마 무대를 보게됨.

?

티저만 보고선 청량미 낭낭한 컨셉일 줄 일았는데 노래 가사가 사회비판적이라 당황했음. 하지만 곧 들으니 좋대.. 처음에 케어리스 케어리스 하고나서 백현인가 디오인가 눈을 감지만- 하는부분 개좋았음. 그래서 마마 자주들었는데 13년에 으르렁으로 빵 뜰줄이야..

마무리는 지극히 내생각 데뷔티저 중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되는 디오로!

2.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아마 노 모어 드림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지? 이때 친구들이랑 맨날 목소리 엄청 깔고 비장한 표정으로 얌마 니 꿈이 뭐 뭐니! 하면 어? 내 꿈은 뫄뫄~! 하면서 노는게 우리반 소소한 유행이었음.

사진처럼 멤버들끼리 서로 다 친한게 느껴져서 좋더라.. 방탄이 노래가사가 사회 비판을 주제로 한 게 많지? 마이크 드롭이나 N.o처럼 진짜 사회비판 너무 맛깔나게 항상 해줘서 늘 잘 듣고있음.. 제이홉님 세이브미 랩부분 진짜 좋아하고있어.. 그냥 그렇다고.. 또 알엠님 낫투데이에서 라잌 트램펄린 이부분 좋아하고.. 슈가님 랩하실때마다 목소리 긁으시는거 개좊아함

원래 방탄은 데뷔초하면 정국이 제일 귀엽고 풋풋해서 먼저생각났는데, 사진을 찾는데 슈가가 진짜 너모 귀엽더라고.. 그래서 마무리는 슈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