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써볼게 나 올해 중3 됐거든 이 얘기 전에 한 번 썼는데 정말로 내가 앞으로 해야할지 조언 좀 해준다면 좋겠어 나 오늘 개학 했는데 학교 안갔어 반에 아는 사람이 정말 하나도 없었고 날 꼽 주던 남자애들이 몇몇 있어서 도저히 못가겠어서 그냥 혼자 할머니댁 왔어 내가 1학년 2학년 때 둘다 정말 힘들었거든 1학년 때는 여자애들한테 따돌림 당했고 2학년때는 여자애들이랑은 잘 지냈는데 남자애들한테 꼽 정말 많이 먹었어 뭐 바퀴벌레 지나가네 ~ 우리반 앞에 와서 ㅇㅇㅇ퇴각하라~ 냄새나~ 이러고 친구들한테 창피해서 그냥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 근데 너무 무섭고 1년을 더 버텨야 한다는 게 이제 한계에 다다른거같아 그냥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 여자애들이랑 사이 안좋았을 때 엄마한테 말씀도 드려봤는데 지금 이사갈 상황도 아니니까 좀만 버티자고 그맀는데 나 이제 너무 힘들어 엄마한테 말씀 드려봤자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비참해 쪽팔려서 말이 안나와 엄마아빤 그저 내가 같은 반에 아는 친구가 없어서 학교 안간건 줄 알아 다들 첨엔 그런거라고 다 똑같으니까 그냥 학교 기면 된다고 난 그게 아니거든 그냥 그 학교에서 이제 없어지고 싶어 버티는게 아니고 방법만 있으면 피하고 싶어 도피유학 전학 뭐든 다 좋으니까 난 그냥 정말 도망치고 싶어 나 어떡하지? 그냥 입 닫고 버티는게 최선일까?
나 왕따 당하는데
왕따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써볼게 나 올해 중3 됐거든 이 얘기 전에 한 번 썼는데 정말로 내가 앞으로 해야할지 조언 좀 해준다면 좋겠어 나 오늘 개학 했는데 학교 안갔어 반에 아는 사람이 정말 하나도 없었고 날 꼽 주던 남자애들이 몇몇 있어서 도저히 못가겠어서 그냥 혼자 할머니댁 왔어 내가 1학년 2학년 때 둘다 정말 힘들었거든 1학년 때는 여자애들한테 따돌림 당했고 2학년때는 여자애들이랑은 잘 지냈는데 남자애들한테 꼽 정말 많이 먹었어 뭐 바퀴벌레 지나가네 ~ 우리반 앞에 와서 ㅇㅇㅇ퇴각하라~ 냄새나~ 이러고 친구들한테 창피해서 그냥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 근데 너무 무섭고 1년을 더 버텨야 한다는 게 이제 한계에 다다른거같아 그냥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 여자애들이랑 사이 안좋았을 때 엄마한테 말씀도 드려봤는데 지금 이사갈 상황도 아니니까 좀만 버티자고 그맀는데 나 이제 너무 힘들어 엄마한테 말씀 드려봤자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비참해 쪽팔려서 말이 안나와 엄마아빤 그저 내가 같은 반에 아는 친구가 없어서 학교 안간건 줄 알아 다들 첨엔 그런거라고 다 똑같으니까 그냥 학교 기면 된다고 난 그게 아니거든 그냥 그 학교에서 이제 없어지고 싶어 버티는게 아니고 방법만 있으면 피하고 싶어 도피유학 전학 뭐든 다 좋으니까 난 그냥 정말 도망치고 싶어 나 어떡하지? 그냥 입 닫고 버티는게 최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