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높은 마력을 가진 오너들에게서
갑질을 당해서. 그걸 또 고깝게 생각을 못해.
역지사지 해보면 이 먹고살기 힘든 세상에
오너인 저사람은 신경쓸께 얼마나 많겠노?
우리같은 사람들은 잃어도 표도 안나.
근데 스케일이 큰 사람이 중심잃으면
얼마나 확 무너지겠는가.를 생각한다면은
당연히 이해를 할 수 밖에 없지.
늘 오너들에게 치이는 인생사가
갑자기 핫바리 동급인데 열등감과
자기 앞가림 폭망한 짜다리가
걸고 넘어지며 열폭을 하니까내
진짜 자존심상해서 열받고 죽고싶게
화까지 나더라구.
그냥 오너들은 화끈하고 단칼이라서
섭섭해도 쿨하게 돌아서면 돼.
근데 그 동급인 사람이 긁어부스럼은
그 치졸하게 어이없어하는~~~
그땐 많이 아프고 짜증났는데 돌아서면
이해도 가는 그런 감정이었던거 같아.
지금도 그 사람이 극단적이었다 할지라도
어떻게 보면 그 입장도 이해는 가.
분노 뿐만이 아니야. 애처로움도 느껴지지.
나도 사람인데.
나는 주로 갑질을
갑질을 당해서. 그걸 또 고깝게 생각을 못해.
역지사지 해보면 이 먹고살기 힘든 세상에
오너인 저사람은 신경쓸께 얼마나 많겠노?
우리같은 사람들은 잃어도 표도 안나.
근데 스케일이 큰 사람이 중심잃으면
얼마나 확 무너지겠는가.를 생각한다면은
당연히 이해를 할 수 밖에 없지.
늘 오너들에게 치이는 인생사가
갑자기 핫바리 동급인데 열등감과
자기 앞가림 폭망한 짜다리가
걸고 넘어지며 열폭을 하니까내
진짜 자존심상해서 열받고 죽고싶게
화까지 나더라구.
그냥 오너들은 화끈하고 단칼이라서
섭섭해도 쿨하게 돌아서면 돼.
근데 그 동급인 사람이 긁어부스럼은
그 치졸하게 어이없어하는~~~
그땐 많이 아프고 짜증났는데 돌아서면
이해도 가는 그런 감정이었던거 같아.
지금도 그 사람이 극단적이었다 할지라도
어떻게 보면 그 입장도 이해는 가.
분노 뿐만이 아니야. 애처로움도 느껴지지.
나도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