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베복 탈퇴후 처음으로 '일밤' 새코너 출연

숭륭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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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베복 탈퇴후 처음으로 '일밤' 새코너 출연
간미연이 베이비복스 탈퇴후 솔로로는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간미연은 오는 23일부터 선보이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코너 '동안클럽'에 고정 출연한다.

2004년 10월 전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지난달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솔로활동을 준비중인 간미연은 이 코너를 통해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동안클럽'은 동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젊고 건강하게 살자는 취지로 각종 건강과 피부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 박명수 지상렬 등 연예계 '대표 노안'이 출연해 동안찾기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간미연 서인영 등 피부 미인들도 출연해 이들과 대결구도를 이룰 예정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연예계에 소문난 피부 미인들을 찾던 끝에 간미연을 섭외하게 됐다"며 "솔로 준비를 시작한 후 첫 출연이라 방송에 대한 열의도 높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동안클럽'은 간미연을 비롯해 박경림 박명수 지상렬 서인영 노홍철 천명훈 등이 고정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