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노안' 박명수-지상렬, 젊은 얼굴 찾는다

쫄쫄이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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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노안' 박명수-지상렬, 젊은 얼굴 찾는다
연예계 '대표노안' 박명수와 지상렬이 젊은 얼굴 찾기에 나선다.
이들은 오는 23일부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인 '동안클럽'에 고정 출연해 본격적인 얼굴 관리에 들어간다. 이 코너는 8주간의 프로젝트로 인기를 모았던 '차승원의 헬스클럽'의 후속으로 기획된 또 하나의 건강 프로젝트.

제작진 관계자는 "이제 몸짱 신드롬은 지나갔다. 남녀 불문하고 동안 만들기가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 코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차승원의 헬스클럽'이 정형돈과 이윤석의 몸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동안클럽'은 박명수와 지상렬의 얼굴 변화에 중점을 둔다.

제작진 관계자는 "항(抗)노안 전문가가 출연해 매주 눈, 볼, 입술, 코, 턱, 목 등 부위별로 노안을 막는 노하우를 전하며 시청자들도 함께 따라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동안클럽'은 박경림이 진행을 맡고 박명수 지상렬을 비롯해 쥬얼리의 서인영 등이 고정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