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중3 학생이야 꿈이 생겨서 친구 다 포기하고 맨날 학교끝나고 바로 독서실가고 그러는데 친구관계 때문에 너무힘들땐 커서 잘되는 상상을 해 그런데 친구많고 맨날 놀면서 공부도 잘하고 그런애들이 나보다 노력 덜하는데 커서 나보다 잘되면 너무 억울할것 같아... 걔네들은 친구도 사귀면서 좋은 학창시절 추억을 가지고 꿈을 이루는 건데 나는 친구도 포기하고 혼자 외롭게 공부하면서 꿈을 이루는 거잖아... 어짜피 크면 친구들 사라진 다던데 진짜과연 그럴까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친구가 한명있는데 걔는 가만히 있어도 친구가 달라붙고 그러면서 공부도 엄청 잘해 부러워 더군다나 걔 친구들은 다 진짜친구들 같아 커서도 계속 친구일 것같고 크면 진짜 친구라는 부분이 무의미 해지는지 조언좀해줘 내가 이렇게 다 포기하고 책상에 매일 앉아있어도 되는지도
세상에 진짜친구가 있을까?
안녕 나는중3 학생이야
꿈이 생겨서
친구 다 포기하고
맨날 학교끝나고 바로 독서실가고
그러는데 친구관계 때문에
너무힘들땐
커서 잘되는 상상을 해
그런데 친구많고
맨날 놀면서 공부도 잘하고
그런애들이 나보다 노력
덜하는데 커서 나보다 잘되면
너무 억울할것 같아...
걔네들은 친구도 사귀면서
좋은 학창시절 추억을 가지고
꿈을 이루는 건데
나는 친구도 포기하고
혼자 외롭게 공부하면서
꿈을 이루는 거잖아...
어짜피 크면 친구들 사라진
다던데 진짜과연 그럴까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친구가 한명있는데
걔는 가만히 있어도 친구가
달라붙고 그러면서 공부도
엄청 잘해 부러워
더군다나 걔 친구들은
다 진짜친구들 같아
커서도 계속 친구일 것같고
크면 진짜 친구라는 부분이
무의미 해지는지 조언좀해줘
내가 이렇게 다 포기하고
책상에 매일 앉아있어도 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