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때 이혼 하고 딸아이 한명 키우고 있어요.
딸 나이는 23이고 지금 딸이랑 둘이살아요.
전 전문대는 나왔지만 다른 기술 배운게 없어
청소 식당 파출부 했어요
지금도 청소일 하며 130정도 받구요
그래도 딸 어릴때 모아둔 돈 가지고
대출 좀 내서 집은 작은 연립 하나 샀어요
요새 딸이 너무 말을 안들어요...
제 핑계 이겠지만 제가 너무 어린나이에 이혼해 혼자 살림부터 돈버는일...등등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감정적으로 아이를 키웠어요.딸에게 담지 못할 상스러운 욕도 많이했고
가끔 딸의 사소한 실수에 화가 날땐 전남편하고 딸이 많이 닮아 더 혼내고 감정적으로 대했어요...어린아이한테 비꼬는말도 많이했구요.그리고 사실 용돈도 주질 않았어요.
미워서요.
일부러 그랬던 적도 있고 그러다 보니 딸이 제 지갑에 어릴때 손을 대는 일도 있었는데 다 제 잘못이죠...
그 사람많은 길에서 뺨을 때리고 근처 지구대 데려가
잡아가라고 욕하고 그랬네요...
이제 딸도 장성했고 저도 나이가 들고 시간이 가니 많이 유
해졌구요 .그래도 학교 다니면서 속썩인건 있지만 그래도
크게 대들진 않았고 대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하며 학비랑 용돈 벌고 저한테도 생활비 20만원씩 주고 돈모아서 에어컨도 사주고 금팔찌나 옷이나 가방 같은것도 사주는 그렇게 모난 아이는 아니였어요 근데 갑자기 대학 졸업 후에 아르바이트 그만 두고 집에서 술을 먹기 시작하며 욕하며 돈 내놓으라 고집 피우고
2-3일에 한번씩 작게는 몇만원 몇십만원 부터 많게는 백단위로 넘어가더라구요...돌아버리겠어요 그게 다 저를 괴롭혀 주고싶답니다 그 돈 가지고 하는건 명품 사재기 하고
피부관리 성형등을 하네요
제가 다 과거에 했던거에 대한 보상이래요
그러면서 집에서 술먹고 알콜중독처럼 그리 지내요
제가 밉고 저주스럽다네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제가 문제인걸까요 딸이 문제 인걸까요?
딸 나이는 23이고 지금 딸이랑 둘이살아요.
전 전문대는 나왔지만 다른 기술 배운게 없어
청소 식당 파출부 했어요
지금도 청소일 하며 130정도 받구요
그래도 딸 어릴때 모아둔 돈 가지고
대출 좀 내서 집은 작은 연립 하나 샀어요
요새 딸이 너무 말을 안들어요...
제 핑계 이겠지만 제가 너무 어린나이에 이혼해 혼자 살림부터 돈버는일...등등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감정적으로 아이를 키웠어요.딸에게 담지 못할 상스러운 욕도 많이했고
가끔 딸의 사소한 실수에 화가 날땐 전남편하고 딸이 많이 닮아 더 혼내고 감정적으로 대했어요...어린아이한테 비꼬는말도 많이했구요.그리고 사실 용돈도 주질 않았어요.
미워서요.
일부러 그랬던 적도 있고 그러다 보니 딸이 제 지갑에 어릴때 손을 대는 일도 있었는데 다 제 잘못이죠...
그 사람많은 길에서 뺨을 때리고 근처 지구대 데려가
잡아가라고 욕하고 그랬네요...
이제 딸도 장성했고 저도 나이가 들고 시간이 가니 많이 유
해졌구요 .그래도 학교 다니면서 속썩인건 있지만 그래도
크게 대들진 않았고 대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하며 학비랑 용돈 벌고 저한테도 생활비 20만원씩 주고 돈모아서 에어컨도 사주고 금팔찌나 옷이나 가방 같은것도 사주는 그렇게 모난 아이는 아니였어요 근데 갑자기 대학 졸업 후에 아르바이트 그만 두고 집에서 술을 먹기 시작하며 욕하며 돈 내놓으라 고집 피우고
2-3일에 한번씩 작게는 몇만원 몇십만원 부터 많게는 백단위로 넘어가더라구요...돌아버리겠어요 그게 다 저를 괴롭혀 주고싶답니다 그 돈 가지고 하는건 명품 사재기 하고
피부관리 성형등을 하네요
제가 다 과거에 했던거에 대한 보상이래요
그러면서 집에서 술먹고 알콜중독처럼 그리 지내요
제가 밉고 저주스럽다네요
제가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