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많이 아픈데 우리집 형편도 안좋고 부모님은 연세 많으셔서 어디 일 써주는데도 없고 내가 그나마 알바 하는걸로 겨우 먹고사는데 동생이 갑자기 아파서 수술할 지경..친구 목록 봤더니 어디 부탁 할때도 없고 친구 헛으로 사겼구나 막막함 지금..위로좀 해주라고 글쓰고 감
나 어떻게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