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관련하여 사기당한거 같아 억울한 마음에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띄워쓰기라던가 오타 있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ㅠ
친정 인터넷이 제이름으로 가입되있고 매달 아버지 통장에서 자동 이체되고있어요
10년을 안바꾸고 줄곧 한 통신사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1월달에 통신사 본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곧 가입하신지 10주년이라서 공유기새것으로 무상 설치해주겠데요 (그동안은 그냥 통신사에 달마다 2천원씩 내고 통신사 공유기 썼거든요)
그러고서는 인터넷 티비도 "요금부과없이,지금 청구되는 요금으로" 볼수있게 셋톱박스도 설치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인터넷티비설치하라고 본사에서 여러번 좋은조건이라고 전화해 왔는데 솔직히 엄마아빠는 옛날 분이라 유선이 더 편하고 따지고 보면 지역케이블이 인터넷티비보다 채널이 더 많으니까 그동안 인터넷티비 거절해왔었어요
그런데 그 상담원은
"추가요금 없이 지금 요금으로 셋톱박스만 설치하는거"-라고
"설치비22000원만 부담하면 인터넷티비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청구서에는 요금이 부과되서 나오지만 할인들어가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부과되는 금액은 똑같을 꺼라서 고객님께 부담되지 않을것이다
케이블이 편하시면 평소에는 셋톱박스 꺼놓았다가
보고싶은거있으면 켜서 인터넷티비로 보라면서
부담없이 보시면 된다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오케이 했죠
그러고는 그 상담원이 제 요금제가 바꼈다고 쓰던거와 비슷한 조건이 요금제가 새로생겼다고 그걸로 바꾸는게 더 싸게 나오고 좋다하더라구요
대충 무료통화시간이랑 데이터랑 요금 설명듣고 요금도 그걸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대화는 여기까지였고
인터넷도 약정끝난 상태여서 2년 다시 쓰는걸로 해서 이마트상품권 5만원 받고 공유기교체 인터넷티비 설치했어요
그런데 이번달 청구 금액을 보니 평소에는 37000원이 나와야하는데 49000원이 나왔더라구요
이상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설치비가 포함되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사람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다음달은 얼마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다음달도 49000원나온다는거에요
왜 그렇냐고 물었더니
인터넷티비 요금이 포함된 금액이라고하는거에요
분명히 설명들을때는 부과되는 요금없다고 들었는데
상담했던 직원 연결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폰요금에서 할인이 들어간다고 했다고하는거에요
그런말 일절없었거든요
제가 너무 기분나빠서 그런말 들은적없다 분명히 부과되지않는 다고 하지 않았냐 당장 인터넷티비 해지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은 일단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반나절이 지나도 연락이없는거에요
오전에 전화를 했는데 4시가 다되도록 연락이없어서 제가 독촉했더니 마감20분 남긴시간이 되어 연락이 와서는 조율하고있다고 월요일에 확답을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럼 어떻게 하는 방향으로 잡혔냐고 했더니 인터넷티비만 해지하는걸로 될거같다고 하는데
솔직히 10년을 거기만 쓸정도로 애정이 많았어요
이번에 인터넷 연장할때도 다른데 하면 상품권 더 많이 받고 가격이랑 혜택 좋게 할수있는건데
본사 믿고 그냥 그정도라도 계약연장하려고했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분나쁘고 뒷통수맞은거 같고 너무 분해요
게다가 그 폰요금에서 할인이라고 직원이 말한부분
제가 그래서 청구서 다 뒤져봤는데 제 폰요금 어디에도 할인이 들어간 부분은 없었어요
너무 쉽게 인터넷티비 해지 할거같다고 하는데
이일 있고 나니 인터넷도 갈아타고싶어요
그리고 부과되었던 인터넷티비 금액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이제와 보니 설치비 22000원도 억울해요 그런줄 알았다면 나가지 않았을 돈인데 이것도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인터넷까지 계약해지하는건 억지일까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클레임 넣고싶은데 자꾸 상급자랑은 연결을 안시켜주고 뭔가 벽에 막힌 느낌이에요 어디에 더 민원 넣을곳은 없을까요
이거 소비자기만이고 사기 아닌가요?
너무 분하네요
엘지 인터넷티비 사기
통신사 관련하여 사기당한거 같아 억울한 마음에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띄워쓰기라던가 오타 있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ㅠ
친정 인터넷이 제이름으로 가입되있고 매달 아버지 통장에서 자동 이체되고있어요
10년을 안바꾸고 줄곧 한 통신사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1월달에 통신사 본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곧 가입하신지 10주년이라서 공유기새것으로 무상 설치해주겠데요 (그동안은 그냥 통신사에 달마다 2천원씩 내고 통신사 공유기 썼거든요)
그러고서는 인터넷 티비도 "요금부과없이,지금 청구되는 요금으로" 볼수있게 셋톱박스도 설치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인터넷티비설치하라고 본사에서 여러번 좋은조건이라고 전화해 왔는데 솔직히 엄마아빠는 옛날 분이라 유선이 더 편하고 따지고 보면 지역케이블이 인터넷티비보다 채널이 더 많으니까 그동안 인터넷티비 거절해왔었어요
그런데 그 상담원은
"추가요금 없이 지금 요금으로 셋톱박스만 설치하는거"-라고
"설치비22000원만 부담하면 인터넷티비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청구서에는 요금이 부과되서 나오지만 할인들어가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부과되는 금액은 똑같을 꺼라서 고객님께 부담되지 않을것이다
케이블이 편하시면 평소에는 셋톱박스 꺼놓았다가
보고싶은거있으면 켜서 인터넷티비로 보라면서
부담없이 보시면 된다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오케이 했죠
그러고는 그 상담원이 제 요금제가 바꼈다고 쓰던거와 비슷한 조건이 요금제가 새로생겼다고 그걸로 바꾸는게 더 싸게 나오고 좋다하더라구요
대충 무료통화시간이랑 데이터랑 요금 설명듣고 요금도 그걸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대화는 여기까지였고
인터넷도 약정끝난 상태여서 2년 다시 쓰는걸로 해서 이마트상품권 5만원 받고 공유기교체 인터넷티비 설치했어요
그런데 이번달 청구 금액을 보니 평소에는 37000원이 나와야하는데 49000원이 나왔더라구요
이상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설치비가 포함되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사람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다음달은 얼마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다음달도 49000원나온다는거에요
왜 그렇냐고 물었더니
인터넷티비 요금이 포함된 금액이라고하는거에요
분명히 설명들을때는 부과되는 요금없다고 들었는데
상담했던 직원 연결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폰요금에서 할인이 들어간다고 했다고하는거에요
그런말 일절없었거든요
제가 너무 기분나빠서 그런말 들은적없다 분명히 부과되지않는 다고 하지 않았냐 당장 인터넷티비 해지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은 일단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반나절이 지나도 연락이없는거에요
오전에 전화를 했는데 4시가 다되도록 연락이없어서 제가 독촉했더니 마감20분 남긴시간이 되어 연락이 와서는 조율하고있다고 월요일에 확답을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럼 어떻게 하는 방향으로 잡혔냐고 했더니 인터넷티비만 해지하는걸로 될거같다고 하는데
솔직히 10년을 거기만 쓸정도로 애정이 많았어요
이번에 인터넷 연장할때도 다른데 하면 상품권 더 많이 받고 가격이랑 혜택 좋게 할수있는건데
본사 믿고 그냥 그정도라도 계약연장하려고했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분나쁘고 뒷통수맞은거 같고 너무 분해요
게다가 그 폰요금에서 할인이라고 직원이 말한부분
제가 그래서 청구서 다 뒤져봤는데 제 폰요금 어디에도 할인이 들어간 부분은 없었어요
너무 쉽게 인터넷티비 해지 할거같다고 하는데
이일 있고 나니 인터넷도 갈아타고싶어요
그리고 부과되었던 인터넷티비 금액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이제와 보니 설치비 22000원도 억울해요 그런줄 알았다면 나가지 않았을 돈인데 이것도 돌려받을수있을까요?
인터넷까지 계약해지하는건 억지일까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클레임 넣고싶은데 자꾸 상급자랑은 연결을 안시켜주고 뭔가 벽에 막힌 느낌이에요 어디에 더 민원 넣을곳은 없을까요
이거 소비자기만이고 사기 아닌가요?
너무 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