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아 너네 찐따같은 애들 솔직히 속으로 무시해??

ㅇㅇ2018.03.03
조회22,224
+2020.2.27 추가
2018년 3월 3일에 올렸던 글이 아직까지도 댓글이 달리게 될 줄은 몰랐어ㅋㅋㅋㅋ 이 글을 썼을 때의 나는 막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자존감도 바닥치고 1도 안 꾸미고 소심했던 애라 나름 고치고 싶어서 올렸던 거야! 물론 이젠 고3이고 찐따니 인싸니 신경쓰지 않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 것 같아ㅋㅋ...

아직도 이 글을 '찐따'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 새학기가 되면서 다들 고민인 거겠지? 혹시라도 저 때의 나랑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애들이 있다면 그냥 잘 씻고 기본적인 매너만 갖추면 친구는 생긴다고 말해주고 싶어... 진짜야 얘들아...댓글은 진짜 참고만 하는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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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익명이니까 그냥 얘기해줄래..? 어떤 애를 찐따같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애를 무시하게되는지!